이벤트 당첨 이후 두근두근 기다리던 중.
이인구일 것이라는 둥, 강병철 감독일 것이라는 둥 친구들의 방해공작.

드디어 싸인볼이 도착했다.


오야르~~~저것은 "61"!!
민한신 아닌가!


일단 기분은 좋은데 자세히 보니 인쇄된 싸인이다. 헹. ㅡㅡ;
그럼 경품은 거의 이걸로 다 뿌렸겠군.
그래도 좋습니다. 우리 에이스 싸인볼을 받다니 영광일 따름.


2007/11/06 13:21 2007/11/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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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zard King 2007/11/07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 우~~ 인쇄가 뭐고! 부끄러!

  2. 짱이 2007/11/09 0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는 아침에 일나면 노떼 감독 안드로메다에서 왔는가부터 확인한다.ㅎ

    • 수면부족 2007/11/09 09:30  address  modify / delete

      게시판에서
      이회창 대선출마 선언, 롯데감독, STX 발표 3개 중에 어느 게 먼저일까 추측들 하곤 했는데
      이회창 먼저 했고, 자,,,다음엔?? ㅋ

  3. 경화 2007/11/09 15: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민한신 아니냐~
    내년에 현욱이 데리고 사직가면 '아주라' 공 하나 얻어올 수 있을라나.ㅋ

  4. 엘제이 2007/11/10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 민한이형꺼 보낸거 아닐까요? -_-;; 아님 대호꺼나.....

    수근이형은 부산에서 아직 별로 인기 없나 흐.

    • 수면부족 2007/11/10 23:02  address  modify / delete

      제 생각에도 손민한과 이대호로 다 뿌렸을 듯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