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호수공원

from 일상의 독백 2008/04/13 23:44
거북이 놀이 ㅋ






가방도 메고, 다 컸네~ (가방 안에는 기저귀 ㅋㅋㅋ 그래, 니껀 니가 챙겨야지)


나 좀 시크하게 나왔다 ㅎㅎ




봄이 한창인 공원










밥 먹으러 가는 길




빠빠 금방 나올건데 뭘 그리 뚱하게 있나 이 사람아~







쌍콧물에 침범벅! ㅎㅎㅎ






마트에서 금붕어 사고~


좋단다 ㅎ



커플 자전거를 엄마랑 처음(이자 마지막?) 타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끝.
2008/04/13 23:44 2008/04/1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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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4 0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인이 정말 넘 귀여워! 과장님도 얼렁 시집가서 하나 낳아야지!

  2. 팽순이 2008/04/14 0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커플자전거 앞쪽에 누가 탔냐? 앞쪽만 노가다인디..ㅋㅋ

    • 수면부족 2008/04/14 09:11  address  modify / delete

      나 죽는 줄 알았엉 Y_Y (울엄마 자전거 못 타는 거 어제 첨 알았다 -_-)

  3. 2008/04/14 2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기여워~~~~요
    근데 뭔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조금씩 내비치는 듯 ㅋㅋ

  4. 엘제이 2008/04/21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커플자전거...
    옛날에 제가 앞에서 타는데, 어느순간 너무 힘든거에요.. 그래서 잠깐 뒤를 돌아보니까 뒤에서 타던 사람이 다리를 들고 있었다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