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맛이 없다 했더니 NR도, YJ도 똑같은 과자를 사다줬다.
1. 요거 자랑글 맞음
2. 이런 반응들이라니. 역시 내 입맛이 사라진 건 경천동지할 일!
3. 나는 짭짤한 과자 영역에 포지셔닝 되어 있음
4. 그러고보니 예전에도 똑같은 음료를 받은 적이 있네.
5. 또 자랑하는 거 맞음
6. 참 다들 다정다감하구나...
7. 하루종일 과자를 눈 앞에 두고도 손대지 않다니. 울랄라
+ 뒷얘기 조금
부족 ; 응? 이게 뭐야, 과자?!
NR ; 짜장면(점심)도 남기셨잖아요...
부족 ; 거의 다 먹고 한 젓가락 남겼어.
NR ; 그래두...차장님 기준으로는 많이 남기신 거잖아요. ㅠ_ㅠ (NR의 순진무구하고도 걱정스런 말투!)
부족 ; 그..그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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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나리와 같은 과자를.. 이것은 우연이라 치부하기엔 초큼 놀랠 일이군요.
놀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