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마트 주류코너에 갔더니 하이트맥주 미니란 게 있었다.
보자마자 "꺄아악~~~너무 귀여워!!!"하고 한 묶음을 냉큼 바구니에 넣었으나 몇 걸음 가며 생각해보니,,,
이게 나한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싶어 다시 제자리에 놓고 왔다.
물론 한동안 그 앞을 떠나지 못하고 계속 망설이긴 했지만...(귀여운데....힝...하며) *-_-*
알고보니 이미 여름에 출시된 제품이잖아! 왜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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