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한 파묵 - 검은책 1,2

아지즈 네신 - 생사불명 야샤르,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갈 수는 없다, 개가 남긴 한마디
오쿠다 히데오 - 방해자 1,2,3, Girl걸

미야베 미유키 - 흔들리는 바위

우선 오르한 파묵의 검은책과 아지즈 네신의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갈 수는 없다 주문.
터키 문학 속으로 고고~!

아지즈 네신 - 생사불명 야샤르,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갈 수는 없다, 개가 남긴 한마디
오쿠다 히데오 - 방해자 1,2,3, Girl걸

미야베 미유키 - 흔들리는 바위

우선 오르한 파묵의 검은책과 아지즈 네신의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갈 수는 없다 주문.
터키 문학 속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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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맞아...
책이라는게 있었지...
예전엔 꽤나 좋아했던 기억이나 ㅎ
옛 친구를 다시 찾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