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느낄 줄 아는 유일한 생명체인 인간의 의식 변화에 희망이 있다.
장 지글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갈라파고스, 2007) 한국어판 서문 中
2007/03/31 23:11 2007/03/3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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