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질러?

from 일상의 독백 2008/07/08 15:10

현실가능성은 별로 없지만, 그냥 심심풀이 재미로.
독립해서 산다면 어디에서 살까, 전세 가격은 어느 정도 할까 조금씩 알아보고 있다.
물론 모아놓은 돈 탈탈 털어도 어림도 없지만.

네온싸인폰 구입하고 KTF로 이동할까 고민 중이다.
딱히 지를만한 결정적인 매력이 보이지는 않는데, 우선은 지금 걸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자전거는 가끔씩, 그러나 지속적으로 구경 중이다.
자전거야 주말마다 탈 수 있고, 활용도가 좋은데. 보관장소가 좀 그렇다.
주차장 자전거 보관소는 완전 엉망이다. 거기에 새 자전거를 두다간 하루이틀내 너덜너덜해 질 듯.

주식에 손대지 않은 건 참 잘한 일인 것 같다.

덥다. 의욕이 안 생긴다.
2008/07/08 15:10 2008/07/0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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