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from 일상의 독백 2008/03/09 21:26
"황금같은 주말"이라는 단어말고 또 뭐가 있을까?? 너무 진부한가?
꿀맛같은 주말? 여하튼 너무나 소중한 주말.
이라는 말로 시작하고 싶다. ㅋ

- 2주 반만에 다시 찾은 피부관리실
- 지압 10회권 티켓 다시 끊음.
(월급 받아 몸에 다 쓴다. -o- )

-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so typical, 왕가위.
중경삼림과 타락천사, 아비정전, 화양연화가 겹치고 겹치는데
주인공 인종만 다르다.


이 말은 꼭 해야겠다.

주드 로 너무 멋있어. ㅡㅠㅡ  하악하악
웃을 때 눈가에 지는 주름에 심장이 두근두근.
주드 로 그리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2008/03/09 21:26 2008/03/0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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