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굴복

from 일상의 독백 2009/06/26 16:30
노트북, 약 2년의 고민의 시간.
1년 전부터는 미니노트북 쪽으로 관심.
계속 고민하다 여행 다녀와서 한 달 간 미친듯이 노트북만 헤매고 다님.
하루에도 열 두번씩 미니와 12인치를 왔다갔다...

결국은 성능보다는 휴대성의 미니로.
질렀다 질렀어....ㄷㄷㄷ

다음 주에 부산 출장가는 관계로 호텔 카운터로 배송시킴 ㅋㅋㅋ
해운대 스타벅스에서 된장질하며 인증샷 올릴게요!!! ㅋㅋㅋ
2009/06/26 16:30 2009/06/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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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화 2009/06/29 13: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오는거야?

    • 수면부족 2009/06/29 21:46  address  modify / delete

      엉, 오늘은 대구. 부산은 내일부터 토요일까지 ㅎㅎ 근데 오후와 밤에 일해야 돼서 얼굴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

  2. 경희 2009/06/29 2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오는거야?

    • 수면부족 2009/06/29 21:46  address  modify / delete

      오후부터는 시간이 안 돼서, 점심 같이 먹을 수 있으면 먹자~얘들아 연락하마~ ^^

  3. 경화 2009/06/30 1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밀면먹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