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직 지름신이 오신 것까지는 아니고.
- 핸드폰을 사고는 싶은데 맘에 드는 게 없네 : 지금 핸드폰의 버튼은 계속 안 눌러지고, TU도 그만 끊어야 하는데.
- 토오픈 & 플랫슈즈 : 스타킹 안 신고 다니고 싶다.
- 예쁜 탑 : 받쳐입을 게 마땅치 않다. 기본 아이템 부족.
- 맘에 쏙 드는 가방 : 맘에 드는 것도 없고, 요즘 가방은 너무 비싸다.
- 롯데 챔피온 캡 : 어제 결제버튼까지 갔다가 다시 정신을 차림.
- Wii : 바로 사지는 않고, 출시되고 좀 있다가.
- 트레이닝복 : 요즘같은 날씨에 입을 수 있는 운동복 필요. 테니스 레슨용. 일단 겨울용으로 버티고 있음.
- 조개구이 : 내가 생각해도 김과 조개는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 같다.
- 데자와 : 홍제역 지하상가 슈퍼에서 데자와를 530원에 팔고 있다! 오늘 발견!!! 한 10개 정도씩 사놔야지.
인터넷 쇼핑몰 들락거리며 위시리스트에 등록만 해도 하루가 다 갈텐데! ㅎㅎㅎ
난 일단 위시리스트에 다 집어넣기는 하는데, 그러고 까먹는 게 문제다. 어디에 가서 뭘 집어넣었는지 모른다.
아,,,갑자기 짜장면 먹고 싶다. 쓰고 났더니 밀면도 먹고 싶다. 다리집 떡볶이랑 오징어 튀김도~~~
치킨에 맥주도.
옹와 한밤 중에 불타오르고 있다. 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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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온나.ㅎㅎ
잘하면 담달에 출장 예정...ㅋ
나도 질렀어요. ㅎㅎ
안 그래도 강한테 들었음! 불건전한 시선의 사진 많이 부탁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