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from 일상의 독백 2008/03/30 21:36
(의자를 마구 치며) 날 어서 의자에 올려놓지 못할까.




푸우 호루라기






기분 좋으시네 :)






언제나 끌고 다니는 장바구니 ㅎㅎㅎ






2008/03/30 21:36 2008/03/3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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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ar 2008/03/31 0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웃을 때랑 가만히 있을 때랑 인상이 완전히 다르구나~~ 이제 잘 안울고 좀 얌전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