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치한

from 일상의 독백 2010/08/19 09:13
오랜만에 지하철 치한을 만났다. -_-
한참동안 별 일 없어서 이제 드디어 그들의 레이더에서 벗어났나보다! 하고 좋아했건만.
생각해보니 그동안 정상적인 출퇴근을 안해서 만날 일이 없던 거였잖아...

멀쩡하게 와이셔츠 입은 걸 보니 직장인 같은데.
그러고 싶을까 진짜!
내가 눈치채고 고개 돌리자마자 광속으로 내리는 스피드 -_-+

옴짝달짝 할 수 없어 방어자세도 취할 수 없는! 9호선 급행 못 타겠다 ㅠㅠ
2010/08/19 09:13 2010/08/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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