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올 때 다들 뭐하고 있었는지.
난 제사 지내느라 눈이 오는지 비가 오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잠시 방에 들어갔을 때, 때마침 온 친구의 문자 덕에 알게 됐는데
그리고는 다시 제사 지내느라 딴 친구들은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문자도 못 넣어봤네.
매해 이게 첫눈인지 아닌건지 애매한 양의 눈이 왔던 것과 달리
어제는 펑펑 쏟아지는 것이 진짜 첫눈이네 싶었다.
이제 정말 겨울이구나......
문득 생각난 만화 한 편>
난 제사 지내느라 눈이 오는지 비가 오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잠시 방에 들어갔을 때, 때마침 온 친구의 문자 덕에 알게 됐는데
그리고는 다시 제사 지내느라 딴 친구들은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문자도 못 넣어봤네.
매해 이게 첫눈인지 아닌건지 애매한 양의 눈이 왔던 것과 달리
어제는 펑펑 쏟아지는 것이 진짜 첫눈이네 싶었다.
이제 정말 겨울이구나......
문득 생각난 만화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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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이게 생각나는데;
음...뭐랄까...
첫눈 오니까 멜랑꼴리해지면서, 옛날 생각도 나면서
뭐 눈물도 글썽해지다가....
결국은 저렇게 끝나고마는 내 모습과 비슷해서 ㅎㅎㅎ
그냥 웃음으로 승화시켜보자는 그런건데 음...표현하기 힘드네 ㅋ
눈이 펑펑 내리는 날,
멜랑꼴리한 마음을 없애는 방법....
밖에 나가서 눈치우세요.....ㅡㅡ;;
난 추운 게 세상에서 젤 시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