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 송년회가 있는 날.이사한 뒤 처음으로 차를 두고 나왔다.막막했었는데, 어라 생각보다 꽤 할 만 하다.버스 → 지하철 → 버스, 대략 한시간 10분 정도.예전 2호선 탈 때만큼 지하철이 붐비지도 않고, 게다가 책 읽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던 탓.아쉬운 점은 지하철에서 라디오를 들을 수 없다는 것.오늘 김태훈의 돈탤모모 하는 날이었는데, 못 들었다.
허허 '서민체험도 해보니 할만하네요' 분위긴걸-_-;
ㅎㅎㅎ 그럴리가! Natural born maid 인 거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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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서민체험도 해보니 할만하네요' 분위긴걸-_-;
ㅎㅎㅎ 그럴리가! Natural born maid 인 거 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