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리닝

from 일상의 독백 2007/02/26 13:18
숙원사업이던 트레이닝복, 일명 츄리닝을 구입했다.
위아래 한 벌, 예쁘다.
맘에 든다. ^^

백수시절에도 입지 않았던 츄리닝 한 벌 ㅎㅎ

엄마따라 홍제천 걸을 때 많이 입어야지.


[보너스] 파란만장 by 홍유라 中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욕창 안 걸리고 일주일 뒹굴거릴 수 있는데.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아야 하니, 아...또다시 업무로.
2007/02/26 13:18 2007/02/26 13:18

Trackback Address >> http://www.sleepysun.com/trackback/7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엘제이 2007/03/03 2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정 일 안하고 먹고 사는법은 없는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