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뉴스

from 일상의 독백 2007/03/05 19:16
토막뉴스 1_
아랫입술 안쪽을 옴팡지게! 깨물었다.
지름 1cm에 피가...
그래도 다행이다.
저녁 먹은 후라서... ㅡ.ㅡ;;;


토막뉴스 2_
프로젝트 건으로 나만 싸이랑 네이트온이 풀렸다.
제안서 쓰는 건 세상에서 제일 싫지만,
그래도 며칠동안이나마 방화벽에서 해당이닷!


토막뉴스 3_
엉겁결에 연금저축 가입, MMF 가입.
55세까지 꼼짝없이 묶여야 하다니.
묶이는 거 싫어 할부구입도 절대 안 하는 나이건만.
그러나저러나 나의 스트레스 유발자 광개토 펀드 납입정지를 시켰다.
속이 다 시원하다.
현재 마이너스 30만원....


토막뉴스 4_
감기 재발하는 듯. 목이 칼칼하니 아푸다.
주말에 양평가서 달밤에 뛰는 게 아니었나보다...
2007/03/05 19:16 2007/03/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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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6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아아~ 감기 꼭 조심조심~
    나 오일동안 기침 너무 많이 하다가...엑스레이 찍어볼 뻔했어.
    갈비뼈에 금간거 같다며. ㅋㅋㅋㅋㅋ
    아직도 목이랑 코랑 맹맹~흑

    • 수면부족 2007/03/06 12:12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 완쾌가 안 되었다니,,, 얼렁 쾌차하도록!!
      나도 무서워서 어제 11시부터 푹 잤다 ^^;;

  2. joowonnie 2007/03/06 1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뛰자고 해서 내가 미안타....
    니는 배불러도 잘 잤을낀데...ㅋㅋㅋ

    • 수면부족 2007/03/06 12:55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불러도 잘 잤을거란 건 맞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