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 투혼

from 일상의 독백 2007/09/19 15:33


마사지 받고 하루 괜찮았는데,
어제 저녁부터 등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아직까지 아프다.

결국 파스를 사 와서 등과 어깨에 무려 5개를 붙이고 일하고 있음.
이렇게 써놓으니 엄청 열심히 일하는 사람같네.
하루종일 제이슨 본 생각에 침만 줄줄 흘리고 있구만 ㅋ

주말 내내 달린 후유증이 너무 크다. ㅡㅡ;;;

2007/09/19 15:33 2007/09/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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