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바꾸러 다니면서 느낀 게, 요즘은 맑은고딕체를 기본으로 하는 스킨이 많다는 것이다.
맑은고딕체 참 이쁘긴 한데 블로그 기본 글씨로 쓰기에는 왠지 꺼려진다.
뭐랄까, 돋움이나 굴림이 그래도 아날로그 느낌이 든다면 맑은고딕체는 아주 디지털적인 느낌이 난다고 할까.
깔끔하면서도 단정한 것이 딱딱하고 사무적인 그런 느낌도 나고.
늘 이런 식으로만 사용해서 그런가. 업무용으로는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 개인적인 용도로는 잘 모르겠다.
그래서 보고서나 아웃룩에서는 맑은고딕체를 사용하지만, 여기서는 안 쓰고 있다.
요즘은 블로그 기본글씨로 쓰는 사람도 많고 폰트도 이쁜데 뭐 어때, 싶다가도 결국은 에이 쓰지 말자,로 결론난다.
웹폰트 적용을 계속 실패하다보니 그냥 잠시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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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관계가 없지만, 니가 알꺼 같아 물어봐요. 핸폰으로 녹음한 파일인 ,amr인가 하는 파일을 컴에서 듣는 방법있어? 전환해야하나?
미...미안해. 나 몰라 +_+ (왜 내가 알거라고 생각한거냐!)
답은 다음분이 리플로...ㅋㅋ
컴갖고 잘 놀자나..-_-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미안해...ㅋ 답은 한 번 알아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