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분실

from 일상의 독백 2007/05/31 17:28

술 먹고 핸드폰 잃어버렸다.

아아,,,

속 아프고 머리 아프고 맘도 아프다.

아무리 전화해도 안 받는다. 흑, 블블아 어디 있니? ㅠ_ㅠ

2007/05/31 17:28 2007/05/31 17:28

Trackback Address >> http://www.sleepysun.com/trackback/1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izard King 2007/05/31 2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_-;;

  2. 팽순이 2007/05/31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앙..부족...어쩌냐..요즘은 핸폰도 금값인거 같던디....ㅠ.ㅠ

  3. Lizard King 2007/06/01 0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결국 연락안되더나? 요새 옥션에 천원짜리 버스폰 많이 풀려있더라. 번호이동으로 싸게 하나 마련해라-_-;

    • 수면부족 2007/06/01 09:29  address  modify / delete

      흑, 계속 신호는 가는데 아무도 안 받는다.
      내가 어디 아무도 못 찾는 구석에 흘렸는갑다. ㅠ_ㅠ

      나는 기변만 하고 싶은데 버스폰으로는 어렵지 싶다.
      퇴근길에 바로 하나 장만해야겠다...
      터키여행에, 이번달에는 1년치 자동차 보험금도 내야 되는데
      핸드폰까지...
      우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