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때로 튼실하게 살아가는 것 자체만으로 다른 사람을 구원해 줄 수 있는 것이다.

히가시노 게이고, 양억관 역, [용의자 X의 헌신] (현대문학, 2006) p. 393.
2006/12/27 09:50 2006/12/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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