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속 새벽 3시 경에 퇴근했더니
어깨근육뭉침이 재발하고 있다.
으으으...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이구나! 잇힝~~~
* 어제 상무님께서 나를 보시곤 "PT 있냐?" 물으셨다.
"네, 미팅이 있습니다."
"너 깔끔하게 입고 온 날은 딱 알아보겠다."
ㅎㅎㅎ
지난번에도 보자마자 PT 있냐고, 복장이 그렇다고 하셨는데.
평소에 맨날 청바지만 입고 다니다보니 미팅 있는 날은 누구보다 티가 나는구나.
** 울 부서에서 이번에 신입사원 2명을 뽑았는데 그 중 한 명을 두고
면접을 보신 부장님들 사이에서 '제 2의 썬'이라는 평이 자자하다는 소문이다.
도대체 회사에서 내 이미지가 어떤지, '제 2의 썬'이란 말이 무슨 의미인지
그 분이 오시면 알게 되겠군....
어깨근육뭉침이 재발하고 있다.
으으으...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이구나! 잇힝~~~
* 어제 상무님께서 나를 보시곤 "PT 있냐?" 물으셨다.
"네, 미팅이 있습니다."
"너 깔끔하게 입고 온 날은 딱 알아보겠다."
ㅎㅎㅎ
지난번에도 보자마자 PT 있냐고, 복장이 그렇다고 하셨는데.
평소에 맨날 청바지만 입고 다니다보니 미팅 있는 날은 누구보다 티가 나는구나.
** 울 부서에서 이번에 신입사원 2명을 뽑았는데 그 중 한 명을 두고
면접을 보신 부장님들 사이에서 '제 2의 썬'이라는 평이 자자하다는 소문이다.
도대체 회사에서 내 이미지가 어떤지, '제 2의 썬'이란 말이 무슨 의미인지
그 분이 오시면 알게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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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썬을 뽑다니...너 회사에서 엄청 인정받고 있구낭!
노노...뭐 터프해보이는 성격이나 이미지가 좀 비슷하다는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나와 영~ 다를 듯.
신입 적응하기 힘들겄다....-_-;;
내가 생각해도 그렇긴 하지만...
뭐 어차피 사회생활이라는 게 그런 거 아니겠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