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러 죽을 것 같다. -o-
광화문에서 미팅 후, imA 가서 함박이랑 아이스크림 와플, 커피라는 럭셔리 점심을 즐김.
2년 만에 가서 2년치를 먹은 기분이다.
너무 배불러서 강이랑 청계천을 조금 걸었다. 꽃이 이미 다 졌는지 푸릇한 잎들만 무성했다.
날씨 정말 좋고~ 이런 날씨에 다시 회사로 들어오는 건 날씨에 대한 모독과도 같았다.
근데 배가 안 꺼지네.
오늘 자료는 없는 관계로 2년 반 전에 먹었던 사진. 뭐 어차피 똑같은 메뉴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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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쉬었으니 서서히 감을 잡아 가야지.
오랜만에 서점에 가야겠다. (요즘 뭐 재미난 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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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은 또 우천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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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4점의 저주랄까요....ㅋㅋ 다음 기회를 기약해야겠군요.
원래 롯데가 잠실에서 두산 만나면 참~ 잘해요. 각잡고 기다리세요 ㅎㅎㅎ
이건 대놓고 염장글..ㅠ.ㅠ
누구는 돈 없는데 후배한테 돈 뜯기고...저녁 굶고...
뼈빠지게 일 하는데, 공돈으로 그 정도 먹을 자격은 있다고! (내심 생각함.....아 아닌가? 소심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