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 베이징

from 일상의 독백 2010/09/09 01:54
베이징의 스타벅스
스타벅스야 세계 어디를 가든 비슷하겠지만...
한국의 탄 맛 나는 스타벅스와 달리 커피(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정말 고소했다!
라떼 맛이 났다. 맛있었음!





요건 그.나.마 여유 있었던 어제 점심...
ㅠㅠ

북경에 두 번째 방문이지만,,,이번에도 천안문 구경도 못하고 내일 성도로 이동.
2010/09/09 01:54 2010/09/0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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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emuki 2010/09/09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별다방 커피 마셔본 게....다섯 손가락 안에 들듯.....
    회사 커피숍 커피만 들입다 마실 뿐...

    • 수면부족 2010/09/10 00:30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스스로 간 적은 거의 없는 듯 ㅋㅋ 출장 아니면 미팅 전에...

  2. taskbook 2010/09/09 15: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가난한 여행자에겐 그림의 덕인 스타벅스.... 베이징 사는 사람의 전언에 의하면 베이징은 지점에 따라 커피의 품질이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

    • 수면부족 2010/09/10 00:31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래요? 저곳은 '완다 플라자'라는 곳에 있는 스타벅스였어요!
      고소~~~~했던 저 커피맛이 계속 생각나요 :)

  3. 2010/09/09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차장님 카메라 좋다! 색감이 아주 마음에 드는데요? ㅎㅎ

  4. 무심코 2010/09/10 1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당신들 출장 같이 가서 왜 여기서 대화하는 거야?

    • 수면부족 2010/09/11 02:38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지금...다른 방을 쓰고 있기 때문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