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3

from 일상의 독백 2009/09/23 11:43
1.
허지웅 기자 블로그에서 ; (사무실에서 보다) 웃겨서 떼굴떼굴 구를 뻔 했다 ㅋㅋㅋㅋㅋ
반군사정권
남성인권보호위원회

2.
요즘 오차장이 개콘의 LA쓰리랑 흉내를 내고 있다.
정말이지...오차장 덕에 웃고 산다.
웃겨, 오차장, 너무~

3.
누구는 한창 야근을 하고, 누구는 퇴근 준비를 하던 어젯밤 사무실.
조사용으로 필요한 맥주 빈 병을 마련하기 위해...한 병을 따서 나누어 마셨다. 테이블에 둘러 선 채로.
시작은 그러했다.
자리는 어느덧 큰 테이블로 옮겨지고 병은 쌓이기 시작했다.
마치 커피를 마시듯이, 맥주를 마시며 도란도란 얘기꽃을 피웠다.
우리 부서원들, 알고보면 이런 사람들이다.

4.
올해가 딱 100일 남았다. 아이고야...

5.
오늘의 빅매치! SK vs 삼성
무승부! 무승부! 무승부!!!
2009/09/23 11:43 2009/09/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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