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from 일상의 독백 2008/12/31 20:29
빤짝빤짝 말끔해진 방가. 나도 새해엔 방가처럼 말끔해져야지.



퇴근길 어느 건물에 걸려있던 현수막이 인상 깊었다.

HOPE 2009

희망이 사라진 시대 같기도 하고, 희망이란 게 참 식상한 말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한 번 가져보련다.

모두모두 Happy New Year!
2008/12/31 20:29 2008/12/3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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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 2009/01/01 1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뎌 방가가 H대로 출근하는 건가요! 깔끔해진 방가 보고파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