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from 일상의 독백 2007/04/18 10:51
병원 갔다 약을 타왔는데,
내 이름 옆에 찍힌 나이 29 를 보고 기분이 좋아졌다.
만으로 해주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9라는 숫자를 꼬옥 붙잡고 싶다는 생각도 들면서.
2007/04/18 10:51 2007/04/1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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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선 2007/04/19 0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 30대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