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눈물 참느라 입 꼭 다물고 있다. ㅠ_ㅠ
'3승 무패-방어율 0.98' 염종석, '어게인 1992' OSEN 기사

염회장님 사랑해요. 화이팅!!!! ㅠ_ㅠ
이제 민한신이 회장이지만, 우리 마음 속의 회장님은 아마도 늘 염회장님이지 않을까.
"한 물 간 투수"라는 표현은 정말 옳지 않다!!
롯데팬 중에 누가 염종석을 그렇게 생각했단 말인가.
그는 성적을 떠나 그야말로 정신적 지주이자 든든한 롯데맨이었고,
그 사실은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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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시 살아난다면 영화의 주인공이 될텐데.. 크아
그야말로 인생이 영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