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라 사진들 추가



비아술(시외고속버스) 예약하고 있는 현이.
일일이 수기로 작업한다.


우리가 묵었던 숙소
넓은 창이 무척 맘에 들었다.


방문도 이렇게 크고


쿠바에는 가정마다 "모두"(!!!) 흔들의자를 구비해 놓고 있다.
이 집 거실엔 무려 4개의 흔들의자가 있었는데, 가족끼리 친구끼리 모여앉아 얘기나누는 모습이 머리 속에 그려졌다.


우리의 여권을 기록하고 계신 주인 아저씨


쿠바 집에서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공통점, 그림들


초등학생 애들이 쓰레기 버리러 가는 광경
참 친숙한 풍경이다.


까사(민박집)에서 바라본 동네 골목


싸고 맛있다는 피자를 사고 있는 중


350원이었나? 두툼하고 좋았다...ㅎㅎ


손님을 기다리는 마차버스들 - 일정 손님 이상이 타야 출발한다.


김교수님, 해석 좀...


체게바라 동상 & 기념관




무슨 생각하고 있었을까...


전투 기념지로 갈 땐 오토바이 버스를 타고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던 정부군 열차 탈취 현장




여기를 불도저로 막고 열차를 기습했다니...
그 장면을 상상만 해봐도 ㄷㄷㄷ


피델,로 5행시 짓기같은 걸 해놓은 것 같은데 이것도 해석 좀...


비가 와서 사람들이 모두 대피해 있다 (코펠리아 아이스크림집)


비오는 풍경
현이가 찍은 사진인데, 여학생이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 참 좋다.


아이스크림 집에만 있기가 너무 지루해서 건너편 상점으로 건너왔음


그칠 줄 모르는 비


동네 아이들은 신이 났다.








산타클라라 공공 도서관






쿠바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쨍쨍한 낮은 말할 것 없고,
어슴프레 해가 질 무렵의 색감이 참 좋은 것 같다.


까사 옥상


옥상이 마치 식물원 같았다.
이 많은 녀석들을 어떻게 다 관리하시는지 신기할 따름.


우린 이렇게 분위기 있는 곳에서 아침식사를~ ^^






산타클라라 떠나면서 지나던 마을
친구인 듯한 청년 셋 :)
2009/09/22 00:16 2009/09/2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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