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본사 - 미국 리서치 회사 - 한국 지사&우리팀으로 이루어진 3자 통화

따르르릉. 전화 시작. 우선 자기 소개들부터.
"Hello, I'm JH Sun."

(이후 한시간 동안 계속된 전화 회의)

끝날 때, "Bye" - 혼잣말

결국 내 이름 한마디 말하고 아무 말도 안 했음 ㅎㅎㅎ
아아, 언제까지 이렇게 눈 가리고 아웅하며 살 수 있을까.
귀와 입이 트이는 날은 그 언제인가.

우와 눈을 못 뜨겠다. 얼른 집에 가서 자고 싶어.
2007/10/12 16:37 2007/10/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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