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자급자족 동호회 두번째 모임 - 뜨개질 팀과 인형 팀으로 나누어 진행


저쪽이 뜨개질 팀, 이쪽이 우리 인형 팀


열심히 본 뜨는 중 :)


양의 머리 모양을 만들고 좋아하시는 이사님 ㅋ


역시 주부는 달라...뚝딱 만드시네.


뜨개질 팀도 열심히


양 머리에 귀만 붙인 채 시간이 끝나버렸다.
언제 완성해서 지인이 주지?



여자들이 많은 회사를 다니다보니 대학 때와는 다른 경험을 많이 하게 된다.
YJ이 청담동 Maki 본점의 세미나실을 무료로 대여받았다. 몹쓸 애교로...
그 곳은 이미 크리스마스






photo by LSJ 2008.11.28.
2008/12/03 16:28 2008/12/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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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심코 2008/12/03 16: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사진 예쁘다. 우리가 이런 분위기였나? 새삼 다시 보이는걸...^^

    • 수면부족 2008/12/03 16:54  address  modify / delete

      비싼 카메라의 힘? ㅋㅋ
      이사님이 안 계시니 부서원 모두 이렇게 놀고 있군요...ㅋㅋㅋㅋ

  2. 얍실이 2008/12/04 1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정말 예쁘네~
    시간되면 우리 유나 양도 하나 만들어주렴~ㅋㅋ

    • 수면부족 2008/12/04 12:37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귀 붙이는 데서 끝날 것 같아...넘 어려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