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닷! 퇴근시간 다 됐다!
다음주부터는 초죽음 스케쥴. 이 마지막 여유를 어떻게 즐겨야 할까나.
자자,
[퇴근하고 할 일]
1. 롯데 vs 현대 전 ; 이기자 이기자 이기자
2. 양신 2000안타 달성? ; 도마뱀의 현장 생중계 기대
3. 프랑스오픈 남자단식 준결승 ; 도대체 페더러는 어떻게 치는지 보고 싶다!
(1+2+3) ; 어제 사다 놓은 OB Blue와 함께? ....
요새 계속 컨디션이 안 좋다보니 양신 보러 잠실 갈 생각도 못하겠고 (롯데 잠실전 아닌 게 다행. ㅠ_ㅠ)
약속도 못 잡겠고
그냥 침대에 누워 티비 시청으로 만족해야겠다.
저 세 프로 시청이면 금요일 밤이 후딱~ 가겠구나 ㅎㅎㅎ
[주말에 할 일]
1. 아무리 골골거려도 테니스 레슨은 충실하게.
아,,,얼른 잘 치고 싶다. 3월에 시작했는데 이제 10번 했나?? ㅡ_ㅡ;; 이래서야 언제 진도 나가.
2. 종신검시관 + 성석제의 이야기박물지 완독
3. 영어공부.......... ; 한 페이지라도.
4. 컴퓨터 고치기. 라기보다 고치라고 동생 들볶기 ; 2주째 안 고쳐주고 있음!!! -_-+
5. 컨디션 회복(★★★★★ 젤 중요. 다음주를 생각하면 더더욱.)
+ α : 기분이 좋아질 만한 꿈, 꿨으면 하는 작은 바람.
난 꿈도 안 꾸냐...
해야할 일 몇 프로 달성할까. 100% 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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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훠..귀족 스포츠인 테니스를 배우시는군요
개인적으로 남자 선수들도 좋지만...누가 뭐래도
에넹의 백핸드를 존내 좋하한답니다 ^^
오늘 에넹의 결승 기대! ^^
(내일 페더러 vs 나달 경기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