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2000을 향해 미친듯이 뛰고 있다는데.
[마이너스의 손]으로 불리는 나.
장이 너무 과열되었다며, 나에게 얼른 뛰어들어서 불 좀 꺼주라는 -_-;; 친구들.
정말 내가 발을 담궈야 좀 식으려나. 지난번처럼. -_-
너무 미친듯이 뛰고 있으니까 호기심 차 고개 한 번 돌려보기도 두렵다.
난 그냥 이대로 살란다.
어제 하이킥 보면서 엉엉 울었다. T_T
똑살 때도 홍리나&안재환 땜에 많이 울었었는데.
요즘 하이킥 막장이니 어쩌니 해도
김병욱 PD가 사랑과 인생을 풀어내는 데는 눈물이 있다.
i30 실물을 얼른 봐야 하는데.
퇴근길에 대리점에 들를 시간이 있을까 모르겠다.
골프feel이라면 하악하악. 레조삘이라면 아방이로 =333
- 그저께 꼬맹이 병원에 가서 점검 받았다. 뒤쪽 시트가 뜨거워지는 건 원래 그렇단다. -_-
이해는 안 되지만 일단 이상이 있는 게 아니라니 다행.
이것저것 부품 교체 총 14만 4천원.
요즘 지인이가 하는 것들.
; 도리도리, 진진, 까꿍, 빠빠이, 으으으---(힘주면서 인상쓰기. 웃겨서 쓰러짐), 고맙습니다(가르치고 있는 중)
제일 귀여운 때인 것 같다.
나를 많이 닮았다고들 하는데, 식당에 갔더니 아줌마가 나보고 애기가 엄마 많이 닮았다고 한다.
(올케도 같이 갔었다구...)
올케는 지인이 데리고 나가면 조카 데리고 나온 줄 안단다.
내가 데리고 나가면 안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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