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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일상의 독백 2010/09/02 00:02
비 오는 날 11-12시 정도 퇴근하려면 택시를 잡을 수가 없다.
얼른 가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은데, 그럴 수 없는 상황.
이 시간이 제일 아깝고 답답하다.

+ 12:40 아직 못 감...
2010/09/02 00:02 2010/09/0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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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emuki 2010/09/02 1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능 집에가서 쉬고 싶은데..그런 상황이면..정말 짜증날거 같아..
    힘내셔....힘내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