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앞머리를 잘랐다.
2. 여행가면 이것저것 준비해야 하는데,,,아직 부족.
3. 오랜만에 맥주 많이 마시고 있음.
4. 이적 3집 들으며.
5. 사소한 것에서 배려를 느낄 때 ;;;
주원이가 "근데 어제 괜찮았나?"라고 물어볼 때, 김과장이 나가다 말고 우산 없는 나를 위해 다시 들어왔을 때
내 주위 사람들의 그런 배려들에 감동을 받는다. 난 이렇게 나밖에 모르는데.
6. 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후아...시간은 정말 빠르다.
감당할 수 없을만큼.
7. 난 대학친구들을 정말 사랑하는데,,,
어느새 다들 결혼하고, 자기 삶을 개척해 나가느라 예전처럼 지낼 수는 없다.
나만 10년 전에 묶여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애써 왜려 아닌 척, 무심한 척 하려 하고...
8. 작년, 올해 정말 결혼 많이 하는구나.
9. 매일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들어오시는 아빠 모습이 안쓰럽다.
어제는 "어버이날인데 노래 안 불러주나" 하셨는데 그냥 웃고 넘어갔다.
결국 아빠가 부르셨다.
10. 조카 지인이는 갈수록 나를 못 알아본다. 하긴, 매일 늦게 들어오고 잘 놀아주지도 않는데.
11. 회사에서는 신입에게 신경도 못 써주고 그냥 방치하고 있다. 미안해라,,,
12. 막 전화하고 얘기하고 싶다. 흐. 나도 많이 약해졌군. 술 마시면 안 되겠네.
2. 여행가면 이것저것 준비해야 하는데,,,아직 부족.
3. 오랜만에 맥주 많이 마시고 있음.
4. 이적 3집 들으며.
5. 사소한 것에서 배려를 느낄 때 ;;;
주원이가 "근데 어제 괜찮았나?"라고 물어볼 때, 김과장이 나가다 말고 우산 없는 나를 위해 다시 들어왔을 때
내 주위 사람들의 그런 배려들에 감동을 받는다. 난 이렇게 나밖에 모르는데.
6. 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후아...시간은 정말 빠르다.
감당할 수 없을만큼.
7. 난 대학친구들을 정말 사랑하는데,,,
어느새 다들 결혼하고, 자기 삶을 개척해 나가느라 예전처럼 지낼 수는 없다.
나만 10년 전에 묶여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애써 왜려 아닌 척, 무심한 척 하려 하고...
8. 작년, 올해 정말 결혼 많이 하는구나.
9. 매일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들어오시는 아빠 모습이 안쓰럽다.
어제는 "어버이날인데 노래 안 불러주나" 하셨는데 그냥 웃고 넘어갔다.
결국 아빠가 부르셨다.
10. 조카 지인이는 갈수록 나를 못 알아본다. 하긴, 매일 늦게 들어오고 잘 놀아주지도 않는데.
11. 회사에서는 신입에게 신경도 못 써주고 그냥 방치하고 있다. 미안해라,,,
12. 막 전화하고 얘기하고 싶다. 흐. 나도 많이 약해졌군. 술 마시면 안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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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다들 결혼이라니. 매주말 합○멤버 중 결혼한 사람은 나뿐인데.
혼자 술먹고 센치해지구 X 랄. ㅋㅋㅋ
그래서, 다들 결혼하고 or 자기 삶을 개척해 나가느라
바쁘다 했잖수. ㅎㅎ
1. "고,"를 영어의 "or"로 옮기는 경우가 세상에 어딨..냐고 따지면 쫌시랴울래나?
2. 너는 이미 "개척"의 단계를 지났건만 어찌 묶여있다고 한탄하..냐고 말하면 상투적이겠지..
으구 한탄쟁이.
요즘 좀 복잡하오...
터키 가서 탈탈 다 털어버리고 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