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똑딱이 인증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아주 자연스러운, 파마가 거의 풀린 듯한 컬을 원했던 나는
여차저차 펌을 하긴 했는데...
미용실에서는 대만족으로 나왔으나
집에 와서 보니 컬이 거의 없다.
파마 안 먹는 내 머리카락은 그새 컬을 다 흡수해 버렸다. -_-
내일 비가 온다하니 나의 곱슬기를 기대해보는 수밖에.

(사진은 그래도 컬이 남아있던 때. 저 정도면 이뿌지...)
2008/11/06 00:50 2008/11/06 00:50

Trackback Address >> http://www.sleepysun.com/trackback/88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얍실이 2008/11/06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분위기 있고 이뿌다~!!! 잘 어울려

  2. JUNE 2008/11/06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 어제가 훨씬 더 이뻤잖아요!
    어제 들고 갔던 그 사진과 똑같은뎅!

    • 수면부족 2008/11/06 13:22  address  modify / delete

      흑흑흑 미용실 머리발은 자정이 지나자 신데렐라의 마법처럼 사라져 버렸다옹... 좀 지나고 자리잡으면 다시 저렇게 되려나 -_-;

  3. bear 2008/11/06 14: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마란게 하고나서 좀 '과하게 뽀글하군' 이라고생각해야 일주일 정도 지나면 원했던 머리가 되나봐...
    나도 머리할 때가 되었는데 이 사진 머리 심하게 이쁜걸... 그러나 현실은 얼굴크고 어깨좁은 사람은 저런 머리와 어울리긴 힘들다는 사실;;

    • 수면부족 2008/11/06 17:31  address  modify / delete

      지금은 저 비슷한 모양도 아닌 완전 부시시...저런 곡선 안 나옴.
      일주일 기다려 봐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