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 혼이 쏙 빠진다. +_+
.
.
.
아. 맞다.
그래도 까먹기 전에 적어놔야지.
유류세 인하니 뭐니 하면서 기름값 낮춘다더니
어찌된 게 일주일에 한 번 갈 때마다 기름값이 쭉쭉 오르지???
구석진 울 동네 주유소도 드디어 1700원을 훌쩍 넘어버렸다.
어제 방가 밥 주러 갔다가 뜨아아아악.
모르는 사람한테 말 안 거는 내 성격에,
알바생한테 토로할 지경이었으니 얼마나 놀랬는지 아시겠는가.
"왜 이렇게 올 때마다 올라요 ㅠ_ㅠ" (고딩 알바에게...)
.
.
.
아. 맞다.
그래도 까먹기 전에 적어놔야지.
유류세 인하니 뭐니 하면서 기름값 낮춘다더니
어찌된 게 일주일에 한 번 갈 때마다 기름값이 쭉쭉 오르지???
구석진 울 동네 주유소도 드디어 1700원을 훌쩍 넘어버렸다.
어제 방가 밥 주러 갔다가 뜨아아아악.
모르는 사람한테 말 안 거는 내 성격에,
알바생한테 토로할 지경이었으니 얼마나 놀랬는지 아시겠는가.
"왜 이렇게 올 때마다 올라요 ㅠ_ㅠ" (고딩 알바에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혼도 쏙 빼가셨어요! 아고 바빠랏
온 부서가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네. 일단 밥 먹자...스쿨푸드 도착했나보네. ㅠㅠ
스쿨푸드가 모얌? 도시락?
여러가지 김밥과 분식거리 등을 배달하는 곳(신사동 가로수길 같은 곳에는 매장도 있음)
거의 매일 스쿨푸드에서 시켜먹고 있당...요즘 주종목은 스팸김밥! ㅋ 요거 맛있다.
푸하하하...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한 불만이지만
힘없는 알바생들에겐 그런 한 마디가 굉장한 스트레스로 다가오지요
이상 스무살처럼 보인단 말 듣고 바보처럼 실실대는 한심한 녀석이었습니다 ^^
최대한 공손하게 말 했다구 -.- / 오랜만에 듣는 완전동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