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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 2010/02/11 23:01  modify / delete / reply

    시리아 꼭 오세요

  1. 비밀방문자 2010/02/03 23:31  modify / delete / reply

    비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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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면부족 2010/02/03 19:33  modify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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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 2010/01/07 22:37  modify / delete / reply

    잘 지내나요? 누님
    요즘도 야근에 치여 지내시는지요?

    저기..저는..그냥 살아요...
    러시아 애랑 우크라이나 애랑...
    이 녀석들이 너무 재밌어서 같이 사는게 마음에 들어요
    다만 시 외곽에 산다는게 문제지요ㅋㅋㅋ

    다마스커스 내로 옮기려고 집까지 다 알아봤는데 같이 살
    외국인 룸메가 없어요.

    회장하면서 한국인들에게 마음 많이 다쳤거든요
    그래서 외국 룸메 못 찾으면 혼자 살 곳을 다시 알아보려구요
    외국인 룸메 찾기가 많이 어렵네요

    그리고 심하게 예쁜 무슬림 선생이랑 과외도 하구...
    단점은 석사 논문 준비중이라 요즘 과외 취소가 잦다는거..
    체력이 약하다는거...심하게 예쁜 무슬림이라는거...
    장점은 정말 잘 가르쳐요 착하구 친절하구...뭐 이정도...

    첫 인상은
    '심하게 예쁜데? 저렇게 예쁜 여자가 있었나?'
    '도도해서 말도 못 걸겠네 ...' 이 정도...


    과외 하자고 말하기가 두려울 정도로 예뻤으니..
    과외 선생 찾을때 조건이
    '한국인 과외 안 하구 다마스커스 대학 초짜 선생에 아랍어 잘 가르치는 사람 --;;'
    다들 이런 사람 없을거라구 했는데 예전 단계때 담임이 저 세가지 조건에
    딱 맞더라구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같은 교실의 이탈리아 남정네들이 질투할 정도로
    저 한테 친절했구.....--;;

    한국 돌아가면 여자 못 만날거 같아요
    여기 여성분들 보다가 한국 여성들 보면 매력을 못느낄거 100%임

    올해 여행 계획 없으신가요?
    꼭 시리아-레바논으로 오세요

    정말이지 살면서 한 번은 꼭 와야 할 나라랍니다

    새해 좋은 일만 있길 바라구 항상 행복하세요

    • 수면부족 2010/01/12 09:28  modify / delete

      뭐야, 과외 선생 이쁘다는 얘기만 한 페이지잖아! 흥흥...
      파라다이스에 살고 있구나 ㅎㅎ

  1. 비밀방문자 2009/11/24 00:03  modify / delete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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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면부족 2009/11/24 19:42  modify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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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 2009/11/17 23:41  modify / delete / reply

    내년엔 꼭 시리아 오셔야 해요

    • 수면부족 2009/11/21 01:13  modify / delete

      내년엔 시리아 말고 시집 가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