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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인이아빠 2006/12/22 16:21  modify / delete / reply

    이삐네

  1. Lizard King 2006/12/22 01:12  modify / delete / reply

    태터툴즈 이야기하더만 결국 옮겼네. 갑갑한 네이버 블로그보다 이런저런 꾸미는 재미가 쏠쏠하겠다. 뭐 물론 그만큼 손이 많이 가는거야 감수해야겠지만. 예전에 여기 한 번 기웃거려본 적이 있는데 난 개인적으로 여기는 너무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냥 옮겼다는 사실보다는 옮기면서 .com 주소 장만한게 더 큰 변화같아 보이네. 뭔가 꾸준하게 계속해보겠다는, 그리고 그냥 끄적거림을 넘는 뭔가를 쌓아보겠다는 그런 의지의 표현인가? 그냥 살아가는 기록이 될 수도 있겠고 그냥 스쳐지나기 쉬운 생각들을 조금씩 정리해보는 그런 자리도 될 수 있겠고. 뭐 어느쪽이든 좋아보이고 부럽네(사실 몇달전에 나도 블로그 하나 만들어서 글 몇 개 쓰고 그랬는데 사는 게 워낙 단조로워서 글을 쓸게 없더라고. 늘 그렇듯 개점 휴업 상태지-_-).

    여튼 새출발 축하하고, 나중에 혹시 여기 쓴 글 모아서 개인출판이라도 하게되면 나도 꼭 하나 주라^^;

    Lizard King

    • 수면부족 2006/12/22 10:57  modify / delete

      나를 제일 잘 아는 건 어쩜 오빠일지도.
      그렇지.
      1. 옮겼다는 것보다 .com이 중요하고,
      2. 그냥 끄적거림을 넘는 뭔가를 쌓아보겠다는 의지의 표현도 맞고.
      어쩜 그리 잘 아시오? ㅎㅎ

      아 난 이 답답한 블로그 형태가 정말 싫은데!
      그래도 이 스킨은 나름 넓은 것이라오. 더 넓고 마음에 드는 스킨 있으면 또 바꿔야지 ^^

      응원 정말 고마워용!

  1. 앗쌀람알라이쿰 ^^;;; 2006/12/21 16:22  modify / delete / reply

    어엇..이게 그 설치형 블로그인가요??

    어쨌거나 3등...

    항상 행복하세요

    휘리릭.....

    • 수면부족 2006/12/21 18:58  modify / delete

      ㅎㅎ 고마워.
      이것저것 수정 좀 하고 싶은데 엄청 헤매고 있다. 아아 설치형 어려워!

  1. Helmsley 2006/12/21 13:02  modify / delete / reply

    음.... 새롭네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만 뵙다가 이런곳에 오다니.. 흐...

    블로그에서 주소 보고 잽싸게 방명록 남깁니다 ^^

    • 수면부족 2006/12/21 15:43  modify / delete

      와~ 감사합니다. 방명록까지 써 주시공. 히힛

  1. 나무 2006/12/20 10:33  modify / delete / reply

    ㅎㅎ...스킨 잘 수정하고 잘 관리하시길..
    알찬 블로그 기대하겠어용~^^

    • 수면부족 2006/12/21 15:41  modify / delete

      ㅎㅎ 나무가 1빠로.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