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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eepys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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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Feb 2012 17:40: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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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eepys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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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04</title>
			<link>http://www.sleepysun.com/entry/0204</link>
			<description>왜 조물주는 여자에게만 이렇게 고통을 주게 했을까.&lt;BR&gt;지금까지 나는 젖 말리는다는 게 뭔지도 모르고 살았다. 모유를 주지 않으면 그냥 그날로 끝인 줄 알았다.&lt;BR&gt;세상에...모유를 주지 않으면 젖이 차서 이렇게 아픈 고통이 따르다니.&lt;BR&gt;진짜 이런 게 어딨어! 너무 불공평하잖아!!&lt;BR&gt;&lt;BR&gt;병원에서 압박붕대 처치를 받고 하루 반을 견뎠는데, 젖이 좀 차 있는 상태에서 감았더니 고통이 너무 심해서 결국 포기. 유축기로 유축하고 다시 압박붕대를 감고 지금 만 이틀이 지났다.&lt;BR&gt;아프다.....잠 자기도 힘들다.&lt;BR&gt;언제 괜찮아질까? ㅠㅠ&lt;BR&gt;&lt;BR&gt;똘이가 이틀동안은 잠투정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고 밤에는 4시간 정도씩 잤다.&lt;BR&gt;과연 백일의 기적이 다가오는 것인지, 그냥 이틀만 예외적으로 그런 것인지.&lt;BR&gt;똘이도 언제 괜찮아질까? ㅠㅠ&lt;BR&gt;&lt;BR&gt;살이 도로 1키로가 쪘다. 럴수럴수 이럴수가.&lt;BR&gt;몸은 언제 괜찮아질까? ㅠㅠ</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독백</category>
			<author>(수면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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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sleepysun.com/entry/0204#entry1840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Feb 2012 17:19: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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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선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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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다하다 이제 유선염까지...ㅜㅜ &lt;BR&gt;며칠전부터 왼쪽 가슴이 뭉치고 너무 아프더니 어제 저녁에 갑자기 심한 오한이 들고 열이 38.8도까지 올라 끙끙 앓았다. 양배추를 붙였더니 가슴 통증이 조금 가라앉긴 했지만 여전히 아프다. 병원와서 초음파 검사했더니 양쪽에 다 염증이 있는데 왼쪽은 심한 상태라서 먹는 약으로 안되고 항생제 주사를 일단 3일간 맞아야 한다고 한다. &lt;BR&gt;염증이 농양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그동안은 단유도 안된다고 한다. 의사 선생님이 치료 끝나면 압박붕대로 감고 단유하라고 하신다. 젖은 짜서 버리고, 주사맞고 6시간 후에 짠 건 먹여도 된다는데, 먹는 항생제도 처방받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lt;BR&gt;아...진짜 더이상 못해먹겠다. 얼른 단유하고 싶다. &lt;BR&gt;고통없는 세상에 살고싶다 엉엉. 가슴 통증 너무 무섭다.</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독백</category>
			<author>(수면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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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an 2012 16:10: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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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28 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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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똘이 잠투정은 언제쯤 없어질까. OTL&lt;BR&gt;단유 중에 또 유관이 막혀서 물려도 보고, 유축도 해보지만 여전히 아프다. 난관봉착 ㅠㅠ&lt;BR&gt;&lt;BR&gt;
&lt;p id=&quot;more1838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838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838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목욕 넘 좋아하는 똘이 :) &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1895565190.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75&quot; /&gt;&lt;BR&gt;&lt;BR&gt;아 좋아~ 계속 씻겨주세요 :D&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2081795396.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75&quot; /&gt;&lt;BR&gt;&lt;BR&gt;팔 휘젓기 시작하려고 발동 거는 중?&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2131509289.jpg&quot; width=&quot;375&quot; height=&quot;500&quot; /&gt;&lt;BR&gt;&lt;BR&gt;너 눈 뜨고 있을 때 찍기 참 어렵다 ㅎ&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1628764935.jpg&quot; width=&quot;375&quot; height=&quot;500&quot; /&gt;&lt;BR&gt;&lt;BR&gt;아빠가 응가 닦아주고 있어요. &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1447973422.jpg&quot; width=&quot;375&quot; height=&quot;500&quot; /&gt;&lt;BR&gt;&lt;BR&gt;역시나 씻겨주니 좋아하는 똘이. 아이 좋아~ 계속 씻겨주세요 ㅎㅎ&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1376712654.jpg&quot; width=&quot;375&quot; height=&quot;500&quot; /&gt;&lt;BR&gt;&lt;BR&gt;아빠가 똘이를 폭풍 흡입...이 아니라&lt;BR&gt;폭풍 키스하는 중 ㅋㅋ&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2052903623.jpg&quot; width=&quot;375&quot; height=&quot;500&quot; /&gt;&lt;BR&gt;&lt;BR&gt;오늘은 예방접종 또 하러 가는 날. &lt;BR&gt;잠시 후 닥칠 시련도 모르고 평화롭게 자는 중 ㅋ&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1376401408.jpg&quot; width=&quot;375&quot; height=&quot;500&quot; /&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똘이랑♥</category>
			<author>(수면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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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12 20:16: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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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121</title>
			<link>http://www.sleepysun.com/entry/0121-1</link>
			<description>&lt;P&gt;오늘 똘이 예방접종 맞으러 병원 간 김에 가슴 문제 진단을 받았다.&lt;BR&gt;유구염도 있고, 이스트감염 증상도 있어서 연고 처방을 받았는데 아직 우물쭈물 바르지 못하고 있다.&lt;BR&gt;직수를 해야할지, 유축을 해야할지, 당장 단유를 해야할지, 계속 수유를 해야할지 갈피를 못 잡겠다. &lt;BR&gt;가슴은 계속 바늘로 찌르는 듯, 칼로 베어내는 듯 아픈데.&lt;BR&gt;게다가 이 상황에 설 연휴라니. 시댁이랑 친정 왔다갔다 하려면 당장은 무슨 방법을 쓰지도 못할 듯.&lt;BR&gt;&lt;BR&gt;요며칠 예전에 키웠던 진돗개 효정이(사람 이름 아니라 울집 개 이름이었음 ㅎㅎ)가 생각난다.&lt;BR&gt;효정이가 새끼를 낳아 기르다가 어느 순간부터 젖 먹이다 말고 그냥 일어나서 딴 데로 가 버리거나(새끼들은 젖 물고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몇 걸음 가서 떨어지고 ㅋㅋ) 새끼들이 넘어오지 못하는 턱 넘어 공간으로 가서 자는 거였다. 아니 어미라는 놈이 왜 저래? 그랬었는데...알고보니 새끼들이 크면서 이도 자라고 하도 세게 빨아서 효정이 젖꼭지에 피가 나고 엉망인 거다. 아...많이 아팠구나 싶었다.&lt;BR&gt;요며칠 그 생각이 자꾸 난다. 어흑.&lt;BR&gt;&lt;BR&gt;똘이는 DPT랑 소아마비 예방주사를 맞았다. 양 허벅지에 한 방씩 총 두 방.&lt;BR&gt;지금 미열도 좀 있고, 보통 때보다 힘이 별로 없네. 열이 더 안 나야 할텐데.&lt;BR&gt;몸무게가 4.8킬로가 나왔다! 세상에. 태어날 때보다 두 배가 되었네. &lt;BR&gt;이제 무거워서 안지를 못하겠다. 근데 등에 센서 달려서 눕히면 바로 깨고 찡찡거린다. 아 팔이야...&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독백</category>
			<author>(수면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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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sleepysun.com/entry/0121-1#entry1837comment</comments>
			<pubDate>Sat, 21 Jan 2012 23:0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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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20</title>
			<link>http://www.sleepysun.com/entry/0120</link>
			<description>&lt;P&gt;왜 다들 출산의 고통만 얘기하고 모유수유의 고통은 얘기하지 않는가!&lt;BR&gt;알려져 있지 않다보니 애 낳으면 자연스레 모유수유 잘 되는 줄 알다가 낭패보는 경우가 허다하다.&lt;BR&gt;젖몸살이 여러번 와서 오케타니(통곡) 마시지에 벌써 세 번이다 다녀왔다. 한 번에 6-7만원 하는 사악한 금액임에도 도저히 아파서 견딜 수가 없서 제발로 찾아간다.&lt;BR&gt;오른쪽 가슴 물릴 때는 너무 아파서 몇 분은 비명을 질러야 한다. 좀 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한 달 반이 넘었는데도 이렇게 죽도록 아픈 건 뭔가 잘못된 것 같다. 너무 아파서 오른쪽 수유할 때는 공포에 질려 덜덜덜 떨린다. 왼쪽은 괜찮은데 오른쪽만 그렇다. 오른쪽만 항상 뭉치고, 아프고,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lt;BR&gt;어제는 젖몸살에, 통증에 이것저것 더해져 정말 더이상 모유수유를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났다. 맘 편하게 분유수유하자 싶었는데, 오케타니 마사지 다녀오고 나서 다시 또 물리고 있다. 비명을 지르며...&lt;BR&gt;&lt;BR&gt;예전에는 드라마에서 &quot;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quot; 라는 대사가 나오면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들었는데, 이젠 그게 무슨 뜻인지 뼛속까지 느껴진다. 이렇게 키웠는데 나중에 반항하고 가슴에 대못 박고 그럼 얼마나 맘이 아플까.&lt;BR&gt;&lt;BR&gt;출산하고 병원에 있을 때 찾아온 회사 동기들이 이제부터 더 큰 전쟁 시작이다, 라며 놀릴 때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똘이는 여전히 잠투정이 심해서 밤에 잠을 못 자게 하고, 수유는 너무 아프고 힘들고 게다가 똘이 녀석 모유는 제대로 먹지도 않고...&lt;BR&gt;이렇게 인터넷 할 시간은 커녕 밥 먹을 시간도, 화장실 갈 시간도 없다. 똘이 잘 때 얼른 자야하는데...또 깰 때 다 됐네 ㅠㅠ&lt;BR&gt;&lt;BR&gt;어제는 아픈 오른쪽을 물렸다가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한 십 분을 펑펑 울며 수유했다. 지금이라도 당장 그만두고 싶다. 근데 젖 말리는 것도 장난 아니라고 들어서 무섭다. ㅠㅠ&lt;BR&gt;&lt;BR&gt;아...똘이 깼다=333&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독백</category>
			<author>(수면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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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sleepysun.com/entry/0120#entry1836comment</comments>
			<pubDate>Fri, 20 Jan 2012 14:0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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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혁, 뭐라도 되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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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LOCKQUOTE&gt;공부 열심히 안 했다고 자랑하려는 게 아니다. 학점과 아이큐는 높은 게 좋고, 등수와 방어율은 낮은 게 좋다. 공부 안 한 거 후회 할 때도 있다. 영어 공부 열심히 할걸, 특히 영어 회화 열심히 할걸, 후회한다. 책 열심히 더 읽을걸, 반성한다.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지 않은 걸,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보지 않은 걸, 아쉬워한다. &lt;STRONG&gt;그래도 한 가지 확실한 건, 대학 시절 캠퍼스에서 지나가는 학생들을 멍하니 바라보던 시간, 아무것도 하지 않던 시간, 정신줄을 놓은 채 목숨 걸고 놀던 시간, 그 완벽한 진공의 시간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주었다는 것이다.&lt;/STRONG&gt; 스무 살이라는 나이는 너무 싱싱해서 쉽게 상하기 때문에 가끔은 진공 포장하여 외부의 대기로부터 격리해주어야 한다. 20년이 지났지만 그때 진공 포장해둔 나의 뇌 일부분은 아주 싱싱하다. 학사경고와 바꾼 싱싱한 뇌다.&lt;BR&gt;&lt;/BLOCKQUOTE&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 김종혁, 뭐라도 되겠지 中&lt;/DIV&gt;</description>
			<category>Ditto</category>
			<author>(수면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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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sleepysun.com/entry/%EA%B9%80%EC%A2%85%ED%98%81-%EB%AD%90%EB%9D%BC%EB%8F%84-%EB%90%98%EA%B2%A0%EC%A7%80#entry1835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Jan 2012 22:0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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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14</title>
			<link>http://www.sleepysun.com/entry/0114-2</link>
			<description>남편이 똘이를 볼테니 바람 좀 쐬고 오라 하여 오랜만에 강남에 나갔다.&lt;BR&gt;교보문고도 가고, 강남 거리도 한바퀴 빙 둘러봤다.&lt;BR&gt;강남거리가 꽤 많이 바뀌어 있었다. 못 보던 매장들이 많네.&lt;BR&gt;&lt;BR&gt;그치만 춥고 배고픈데다 토요일이라 사람이 너무 많았다.&lt;BR&gt;서점에서도 사람에 치이고 정신없어서 별 구경다운 구경도 못하고 더 피곤해져서 집에 왔다.&lt;BR&gt;저녁 시간도 다 되어 가고, 똘이 맘마 챙겨주러 들어가야 하니 마음도 급하고.&lt;BR&gt;모처럼의 외출인데 뭐 이래. ㅠ-ㅠ&lt;BR&gt;&lt;BR&gt;어른들께 똘이 맡기고 둘이서 데이트 하러 나간다면 모를까,&lt;BR&gt;이렇게 외출해봤자 맘만 급하고 별로 좋지가 않네.&lt;BR&gt;제대로 바깥 세상에 나가 섞일 수 있을 때는 언제인가.&lt;BR&gt;&lt;BR&gt;외출도 외출이지만 요 며칠 미치도록 땡기는 것, 맥주!&lt;BR&gt;임신 중일 때는 오히려 맥주나 커피 참는 게 어렵지 않았는데, 지금은 넘 마시고 싶다. ㅠㅠ&lt;BR&gt;임신 때는 회사도 나가고 사람도 만나고, 먹고 싶은 것도 먹고 하니까 별 욕구가 없었던 것 같은데,&lt;BR&gt;지금은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데다 맨날 미역국에 음식도 이래저래 제한당하니 더 그런 것 같다.&lt;BR&gt;결혼에 대한 내 로망은 퇴근 후 거실에서 남편과 시원한 맥주 마시며 얘기하는 거였는데. 결혼하자마자 똘이 생기는 바람에 그렇게 해보지도 못하공. &lt;BR&gt;아아아 진짜 맥주 마시고 싶다! 진한 커피도 마시고 싶다. ㅠㅠ&lt;BR&gt;맥주 마시고 알딸딸하게 취해 잠들고 싶다 어흑.</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독백</category>
			<author>(수면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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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sleepysun.com/entry/0114-2#entry1834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Jan 2012 21:4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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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08 똘이</title>
			<link>http://www.sleepysun.com/entry/0108-%EB%98%98%EC%9D%B4</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카시트 요람에서 잠든 똘이&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1711555375.jpg&quot; width=&quot;375&quot; height=&quot;500&quot; /&gt;&lt;BR&gt;&lt;BR&gt;
&lt;p id=&quot;more1833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833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833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이제 볼살이 터져나간다 ㅎㅎㅎ&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1897703197.jpg&quot; width=&quot;375&quot; height=&quot;500&quot; /&gt;&lt;BR&gt;&lt;BR&gt;아빠 품에서 단잠&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1030244760.jpg&quot; width=&quot;375&quot; height=&quot;500&quot; /&gt;&lt;BR&gt;&lt;BR&gt;행복한 일상 :)&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1082026308.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75&quot; /&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똘이랑♥</category>
			<author>(수면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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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Jan 2012 22:1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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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똘이 목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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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똘이 처음 깎은 손톱 ㅎㅎ&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1146640216.jpg&quot; width=&quot;350&quot; height=&quot;262&quot; /&gt;&lt;BR&gt;&lt;BR&gt;
&lt;p id=&quot;more1832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832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832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물에 들어가면 좋은지 가만~히 있는다 ㅎㅎㅎ&lt;BR&gt;첨에는 대야가 남아돌았는데 이제 꽉 차는 걸 보니 똘이가 많이 크긴 큰 듯!&lt;BR&gt;&lt;img src=&quot;http://www.sleepysun.com/attach/1/1333992644.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33&quot; /&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똘이랑♥</category>
			<author>(수면부족)</author>
			<guid>http://www.sleepysun.com/1832</guid>
			<comments>http://www.sleepysun.com/entry/%EB%98%98%EC%9D%B4-%EB%AA%A9%EC%9A%95-1#entry1832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Jan 2012 18:20: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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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ppy New Year!</title>
			<link>http://www.sleepysun.com/entry/Happy-New-Year-2</link>
			<description>&lt;P&gt;아직도 내몸을 과신하고 있었던 건지, &lt;BR&gt;가뜩이나 똘이 안느라 손목이 별로 안 좋았었는데 그저께 손빨래를 좀 했더니 손목이 나가버렸다.&lt;BR&gt;주먹을 쥘 수도 없고 손가락도 못 구부리겠다.&lt;BR&gt;똘이 안고 봐야 하는데 큰일이다. 계속 이러면 어쩌지 ㅠㅠ&lt;BR&gt;&lt;BR&gt;기침도 아직이다.&lt;BR&gt;감기도 아닌 것 같고 도대체 뭐지. 왜 기침이 안 가라앉는 것인가.&lt;BR&gt;&lt;BR&gt;발만 간지럽고 두드러기가 나나 했는데&lt;BR&gt;배도 그렇고 종아리, 이제 허벅지까지 두드러기 발생. 배랑 손목에도. &lt;BR&gt;뭐야 이거 무서워.&lt;BR&gt;&lt;BR&gt;무릎 관절도 이상이 생겼다.&lt;BR&gt;앉았다 일어서기가 힘들다. 아프다. 어흑&lt;BR&gt;&lt;BR&gt;새해 첫 포스팅이 몸 고장난 것 보고라니. OTL&lt;BR&gt;아우...진짜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으니까 답답하다.&lt;BR&gt;얼른 돌아다니고 운동하고 땀 빼고 싶다.&lt;BR&gt;&lt;BR&gt;여튼 다들 Happy New Year!&lt;BR&gt;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었으면...하고 정말, 진심으로 바래본다.&lt;BR&gt;원하는 일이 이루어지길, 모두가 건강하길, 작년보다 더 웃을 수 있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길.&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독백</category>
			<author>(수면부족)</author>
			<guid>http://www.sleepysun.com/1830</guid>
			<comments>http://www.sleepysun.com/entry/Happy-New-Year-2#entry1830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an 2012 18:52: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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