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소라 과자를 먹고 있다.
맛있어라,,,
어제는 새우깡을 먹었다.
편의점에서 내가 과자 사는 걸 보았던 김과장이 나중에 얻어 먹으러 왔지만
내가 이미 아작낸 상황.
그새 그걸 다 먹었냐며 총총히 사라지던 김과장.
노래방 새우깡도 그 자리에서 다 먹던 시절도 있었는데.
뭐, 지금도 시도하지 않아서 그렇지 아마 먹을 수 있을거다. ㅋ
밥 먹고 나면, 부드럽고 담백한 빵 생각이 나고
빵 먹고 나면 얼큰한 국물이나 볶음밥이 생각나고
밥이든 빵이든 먹고 나면 바삭바삭한 과자 생각이 난다.
남들은 식사 후 입가심으로 과일을 먹는데 나는 과일이 싫다.
제대로 된 포만감도 주지 않으면서 물배만 채우지 않는가. --;;
엄마는 늘 내가 과일 안 먹는다고 야단 치시는데,
난 과일 들어갈 배가 있으면 고기나 과자를 더 먹고 싶다.
예전에 비한다면 현저히 줄긴 했지만, 여전히 과자를 좋아하니,,,
아직 덜 컸나보다.
그나저나 사무실에서 눈치 보며 녹여 먹으려니 성질 버리겠네.
맛있어라,,,
어제는 새우깡을 먹었다.
편의점에서 내가 과자 사는 걸 보았던 김과장이 나중에 얻어 먹으러 왔지만
내가 이미 아작낸 상황.
그새 그걸 다 먹었냐며 총총히 사라지던 김과장.
노래방 새우깡도 그 자리에서 다 먹던 시절도 있었는데.
뭐, 지금도 시도하지 않아서 그렇지 아마 먹을 수 있을거다. ㅋ
밥 먹고 나면, 부드럽고 담백한 빵 생각이 나고
빵 먹고 나면 얼큰한 국물이나 볶음밥이 생각나고
밥이든 빵이든 먹고 나면 바삭바삭한 과자 생각이 난다.
남들은 식사 후 입가심으로 과일을 먹는데 나는 과일이 싫다.
제대로 된 포만감도 주지 않으면서 물배만 채우지 않는가. --;;
엄마는 늘 내가 과일 안 먹는다고 야단 치시는데,
난 과일 들어갈 배가 있으면 고기나 과자를 더 먹고 싶다.
예전에 비한다면 현저히 줄긴 했지만, 여전히 과자를 좋아하니,,,
아직 덜 컸나보다.
그나저나 사무실에서 눈치 보며 녹여 먹으려니 성질 버리겠네.
Tag //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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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 크셨네요,
다 큰 어른은 식사 후, '식후땡'을 즐깁니다.
아 눼...ㅎㅎㅎ
담배 좌담회 하다보면, 아저씨들 늘 하는 얘기, "식후불연초면 사후지옥행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