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가는 말로 꼬막무침 좀 해 달라고 그랬더니
오늘 아침상에 진짜 꼬막이 올라왔다.
ㅠ_ㅠ
오늘 아침상에 진짜 꼬막이 올라왔다.
ㅠ_ㅠ
Tag // 꼬막
![]() 지나가는 말로 꼬막무침 좀 해 달라고 그랬더니
오늘 아침상에 진짜 꼬막이 올라왔다. ㅠ_ㅠ
Tag // 꼬막
꼬막무침 진!짜!!! 좋아하는데,
이 글 보고 미치고 있음. 꼬막~꼬막~~~~ 링크 : [꼬막정식] 부산에서는 참 많이 먹었으나 서울 와서는 거의 못 먹은 꼬막. 누가 꼬막 좀 줘요. 꼬막~꼬막~~~~~ - 한 조개킬러의 아우성
Tag // 꼬막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일 아침에는 역시 그냥 지나가는 말로... "아~~~ 고급 소갈비가 먹고 싶다~~" 라고 한번 해 보시는게... 아니면 "아~ 최고급 스테이크와 함께라면 아침이 참 상쾌할텐데" 하고 해보세요 -_-;;
ㅋㅋㅋ 너무 자주 써 먹으면 효과 없어질까봐 겁나요.
처절한 아침에 사진찍은 니가 진짜 대단해보인다-,-;; 난 아침엔 완전 기절모드 ㅋㅋ
너무 감동 받아서 '이건 기록으로 남겨야겠다' 생각했지. ㅋ
사진 볼 때마다 감동을 느낄꼬야~ ㅎㅎㅎ
근데 보아하니 흥분해서 먼저 집어 먹다가 '아! 사진찍어야지' 하고 찍은 듯 하군..일부가 비어있음...홍홍
ㅋ 원래 저렇게 담겨 있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