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신 제안서를 쓰고 계신 부장님이 아직 퇴근하지 않으신 관계로,,,
또 블로그질 합니다. -.-a
생각난 김에 Bourne 시리즈 사진 정리나. ㅋ
The Bourne Identity
The Bourne Supremacy
The Bourne Ultimatum
박스셋 얼른 나와줘요~~~>_<
(우와. 이미지 넣기에 이런 기능이 있었네. 진작 활용할 걸!)
'본 얼티메이텀'에 해당되는 글 4건내 대신 제안서를 쓰고 계신 부장님이 아직 퇴근하지 않으신 관계로,,, 또 블로그질 합니다. -.-a 생각난 김에 Bourne 시리즈 사진 정리나. ㅋ The Bourne Identity The Bourne Supremacy The Bourne Ultimatum 박스셋 얼른 나와줘요~~~>_< (우와. 이미지 넣기에 이런 기능이 있었네. 진작 활용할 걸!) 8등신 쭉쭉빵빵 미녀? 그런 거 없음 - 므흣한 장면 거의 없음(1편에서 잠시 나온 게 전부 ㅠㅠ) 최첨단 장비, 무기? 그런 거 없음 - 반면 주인공 상대측은 장난 아님 현란한 스텝의 똥폼 액션? 그런 거 없음 - 그저 퍽!퍽!퍽! 안면강타, 말 없는 육탄전 페라리, 람보르기니? 그런 거 없음 - 지하철만 타고 다님. 심지어는 탈탈탈 오토바이... 멋진 수트? 그런 거 없음 - 오로지 올 블랙, 다 떨어진 점퍼와 신발. 이유없는 행동? 그런 거 없음 - 모든 것은 철저한 계획과 목적 아래. 차갑고 무표정한 얼굴. 빛의 속도 판단력. 단단한 몸. 그 맨 몸 하나로 상대를 제압하는 무공.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한 방에 있게?" / "피곤해 보이는데, 좀 쉬어" 한 마디 날릴 수 있는 여유. 아아,,제이슨 본 정녕 이게 마지막이란 말이어요. [본 얼티메이텀 명장면 1] 누가 뭐래도 워털루역 씬! 쵝오 쵝오! T_T - 난 역시 똑똑한 남자에 약해. (못 가진 것에 대한 욕망??) ![]() [본 얼티메이텀 명장면 2] 본과 데쉬의 격투씬. 후아........쵝오... (격투씬 사진은 없어서 요것만.) ![]()
Tag // 본 얼티메이텀
토요일 주원이 결혼식, 일명 가방모찌라는 걸 해 봤고 밤에는 "홈!런! 이대호!!!"를 외치며 녹두거리를 뛰어다녔고 - 혼자였다면 완전 미친x이었을텐데,,,짱이야 고마워 흐흐흐 스누피 전시회는 결/국/ 못 보고 ㅠ_ㅠ 대신 본 얼티메이텀 다시 보다. 아아아, 멋진 제이슨 본. +_+ 난 완전히 본빠가 돼 버렸삼. 잇힝~~~ DVD 박스셋은 언제 나올까~ more..
Tag // 본 얼티메이텀
후아. 오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정말 미친듯이 일하고 뛰어다녔네. 훌륭한 OCN. 그저께 본 아이덴티티 어제 본 슈퍼리머시 방영해줘서 복습(1편)&예습(2편) 철저하게 하고 오늘 얼티메이텀 보러 갑니다~~~ 냐하하. (뱀꼬리;;; 이걸 공짜로 보려고 오늘 파티도 안 하고,,,,쿨럭.) ![]()
Tag // 본 얼티메이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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