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역시나 까페 콘 라체와 내가 사랑하는 햄치즈 바게트 빵.

세비야 시내 - 알카사르 성 근처. 야자수도 보이고~

이렇게 곳곳에 오렌지가.

트렘도 다니는 매우 큰 도시.
하지만 마드리드 같은 현대적 대도시가 아니라 옛 정취 속에 현대물이 조화롭게 들어가 있는 느낌.

강변에 있는 황금의 탑 - 감시탑 역할을 했다고 함

시내 상점들엔 이렇게 예쁜 먹거리와

아기자기한 장식품들이 많다 - 이거 정말 사고 싶었다. +_+

원래 까떼드랄에 들어가려면 6유로? 정도의 입장료를 내야 하는데,
정말 운 좋게 뒷문으로 그냥 들어가게 되었다.
절대 의도적이었던 건 아니고 뭔가 들어가는 곳이 있길래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아주 잠시 뒷문이 열려있었던 것.
여하튼 운 좋았다! - 이번 여행은 가는 곳마다 타이밍 장난 아니었음!!

까떼드랄의 히랄다탑에 올라서 본 세비야 전경




까떼드랄 내부의 부조

뒤에 보이는 것이 콜럼버스의 관이다.
네 명의 왕이 관을 들고 있는데, 표정이며 분위기가 매우 장엄하면서도 멋지다.

성당 내 모자이크

성당 관람을 마치고 나와 올려다 본 풍경.

이렇게 오렌지 나무가 가득하다.

예전에 세비야에서 큰 나무랑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그 나무를 찾아서 다시 찍고 싶었으나
버스 시간이 다 되어 가는 관계로 그냥 비슷한 애 앞에서 한 장

맛있는 타파스를 마지막으로 세비야와 작별.


2008.02.02. Sevilla, Spain
맛있었던 오믈렛 ㅠㅡㅠ
멋진 야경, 맛있는 타파스, 정열적인 플라멩고, 싱싱한 오렌지 나무,,,,,
세비야 떠날 때 너무 아쉬워서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세비야 시내 - 알카사르 성 근처. 야자수도 보이고~

이렇게 곳곳에 오렌지가.

트렘도 다니는 매우 큰 도시.
하지만 마드리드 같은 현대적 대도시가 아니라 옛 정취 속에 현대물이 조화롭게 들어가 있는 느낌.

강변에 있는 황금의 탑 - 감시탑 역할을 했다고 함

시내 상점들엔 이렇게 예쁜 먹거리와

아기자기한 장식품들이 많다 - 이거 정말 사고 싶었다. +_+

원래 까떼드랄에 들어가려면 6유로? 정도의 입장료를 내야 하는데,
정말 운 좋게 뒷문으로 그냥 들어가게 되었다.
절대 의도적이었던 건 아니고 뭔가 들어가는 곳이 있길래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아주 잠시 뒷문이 열려있었던 것.
여하튼 운 좋았다! - 이번 여행은 가는 곳마다 타이밍 장난 아니었음!!

까떼드랄의 히랄다탑에 올라서 본 세비야 전경




까떼드랄 내부의 부조

뒤에 보이는 것이 콜럼버스의 관이다.
네 명의 왕이 관을 들고 있는데, 표정이며 분위기가 매우 장엄하면서도 멋지다.

성당 내 모자이크

성당 관람을 마치고 나와 올려다 본 풍경.

이렇게 오렌지 나무가 가득하다.

예전에 세비야에서 큰 나무랑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그 나무를 찾아서 다시 찍고 싶었으나
버스 시간이 다 되어 가는 관계로 그냥 비슷한 애 앞에서 한 장

맛있는 타파스를 마지막으로 세비야와 작별.


2008.02.02. Sevilla, Spain
맛있었던 오믈렛 ㅠㅡㅠ
멋진 야경, 맛있는 타파스, 정열적인 플라멩고, 싱싱한 오렌지 나무,,,,,
세비야 떠날 때 너무 아쉬워서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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