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당첨 이후 두근두근 기다리던 중.
이인구일 것이라는 둥, 강병철 감독일 것이라는 둥 친구들의 방해공작.
드디어 싸인볼이 도착했다.

오야르~~~저것은 "61"!!
민한신 아닌가!
일단 기분은 좋은데 자세히 보니 인쇄된 싸인이다. 헹. ㅡㅡ;
그럼 경품은 거의 이걸로 다 뿌렸겠군.
그래도 좋습니다. 우리 에이스 싸인볼을 받다니 영광일 따름.
이인구일 것이라는 둥, 강병철 감독일 것이라는 둥 친구들의 방해공작.
드디어 싸인볼이 도착했다.

오야르~~~저것은 "61"!!
민한신 아닌가!
일단 기분은 좋은데 자세히 보니 인쇄된 싸인이다. 헹. ㅡㅡ;
그럼 경품은 거의 이걸로 다 뿌렸겠군.
그래도 좋습니다. 우리 에이스 싸인볼을 받다니 영광일 따름.
Tag // 손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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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 인쇄가 뭐고! 부끄러!
롯데가 하는 일이 그렇지 뭐... ㅡㅇㅡ
나는 아침에 일나면 노떼 감독 안드로메다에서 왔는가부터 확인한다.ㅎ
게시판에서
이회창 대선출마 선언, 롯데감독, STX 발표 3개 중에 어느 게 먼저일까 추측들 하곤 했는데
이회창 먼저 했고, 자,,,다음엔?? ㅋ
그래도 민한신 아니냐~
내년에 현욱이 데리고 사직가면 '아주라' 공 하나 얻어올 수 있을라나.ㅋ
맞네 맞네~
꼭 공 얻어 온나~~~ㅎㅎㅎ
다 민한이형꺼 보낸거 아닐까요? -_-;; 아님 대호꺼나.....
수근이형은 부산에서 아직 별로 인기 없나 흐.
제 생각에도 손민한과 이대호로 다 뿌렸을 듯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