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e Humphries and Frida Segerdahl compete in the Showcase division at the American Lindy Hop Championships in 2005.


처음 볼 땐 잘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재미나고 신나는 영상 :)
2010/09/01 19:54 2010/09/0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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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me or leave me

from My Favorite Things 2010/09/01 19:54
음악도 좋고
케빈과 칼라의 오리지날도, 토마스와 맥스의 유쾌한 패러디 공연도 다 좋아서
종종 보는 영상들

Kevin & Carla의 원본 영상


Thomas & Max의 패러디 영상. 짱이삼! ㅎㅎㅎ


2010/09/01 19:54 2010/09/0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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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비가 오락가락한 관계로, 그리고 피곤하고 귀찮은 이유로...
사진을 거의 못 찍었다.
나중에 다른 사람 사진 받으면 다시 업로드! 일단은 있는 것만.

첫째날(0827, 금)
해수욕장에서 야외스윙으로 열릴 예정이던 웰컴파티가 우천으로 취소되고...
휘트니스타운의 체육관으로 변경해서 제너럴 시작~


즐거운 제너럴~모두 함께 YMCA를 ㅎㅎㅎ


2박 3일 내내 차고 다녀야 했던 인증 팔찌. 나중에 너덜너덜...


둘째날(0828, 토) 곽지해수욕장
비가 계속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후에는 비가 그치고 날씨가 좋아졌다.
덕분에 물놀이도 맘껏하고, 스노클링까지 할 수 있었음!
물이 조금 차기는 했다. 스노클링 막판에는 추워서 물에 못 들어갈 지경 ㅎ(추위 많이 타는 나만 그랬던 듯...)


한쪽에서는 비치 발리볼 경기가 한창이었으나 우리는 그냥 물놀이 첨벙첨벙 ㅎㅎ(사진과 상관없는 얘기)


저녁에는 금능 해수욕장으로 이동. 야외 풀장에서 바베큐 디너 파티!
먹구름이 끼더니 슬금슬금 비가 오기 시작했다.
(저 수영장 물은 바닷물! 짜다 +o+ & 나한테는 차가워서 그냥 들어갔다 나왔음...)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무지개가 떴다! 잘 보면 쌍무지개임.


이내 큰 반원의 무지개가 뾰롱~하고 나타났다.
태어나서 이렇게 제대로 된 무지개는 처음 본 듯 하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 풍등 날리기
원래 소원을 적어 띄우는 건데, 비가 오락가락해서 그렇게 못하고 그냥 마음 속으로 빌었다.
(나도 알고, 너도 알고, 우리 모두가 아는 그 소원! ㅋㅋㅋ)
저마다의 소망이 담긴 수십 개의 풍등이 날아가는 광경은 정말 장관이었다.
모두가 탄성과 환호성을 질렀고, 박수를 쳤다.
때마쳐 나온 심샘 음악에 맞춰 다들 심샘을 추며 ㅎㅎ 저 멀리 날아가는 풍등을 바라봄...


저녁 제너럴. 첫날에 이어 둘째날도 새벽 2시 반까지...어흑 힘들어


셋째날(0829, 일) 버스 투어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입구


생각하는/고뇌하는 사람


마음이 차분해지는...좋은 사진들이 많았다.






명상 중


난 이 결혼 반댈세


해녀박물관에서 발견한 글귀 ㅠ.ㅠ


참가기념 비치타올. 좋네~ :)
2010/08/30 22:12 2010/08/3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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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나게 놀다 와야지 :)

more..

2010/08/27 16:46 2010/08/2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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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허쉬베이비님의 제너럴.
춤추고 싶다!
2010/08/04 13:19 2010/08/0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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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보니 최악의 시기에 하게 된 공연.
불가능을 가능으로. 기억에 많이 남지 않을까...

화면에서 왼쪽 뒷편이 나 ; 거의 안 보임 ㅎㅎ
(공연은 1분 경 시작)


업로드 된 게 저화질이라서 동작이 잘 안 보인다;;; 고화질로 구해봐야지.
2010/07/26 21:39 2010/07/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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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스윙바

from My Favorite Things 2010/06/30 19:43
경화에 이어 요번에는 "미경이 보거라" ㅋㅋ

동호회 아는 분이 시애틀 출장을 간 김에 출빠를 했다고 함!
Century Ballroom이라는 빠인데, 그 분의 말에 의하면...
"출발 전 검색을 해서 Century Ballroom과 Halo라는 스윙빠를 찾았는데, 시애틀 중심가에는 그 2개 밖에 없는것 같았어요. 그것도 정확히 스윙빠는 아니고, 요일마다 살사, 탱고 등등을 번갈아 가면서 하니까 그냥 Ballroom이 맞겠네요. 그리고, 이번에 알게 된 건데 시애틀이 꽤 유명한 도시 임에도 불구하고 인구는 약 60만 명 밖에 되지 않더라구요. 가보니 실제로도 그렇게 큰 도시가 아니어서 스윙빠가 많이 생기기가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서울이 스윙을 접하기가 훨씬 쉬운 듯.."

요건 그 분이 찍은 생일빵* 동영상.
* 생일빵 : 생일인 사람을 여러 사람이 번갈아가며 홀딩하여 춤추며 축하해주는 것~

 

미경아 가 봐라 ㅎㅎ 강습도 있단다.
2010/06/30 19:43 2010/06/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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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4번+더블킥+더블킥 베리에이션+베이직+Scissor킥&턴+Chase 후 무빙턴+크레이지 랙+썬더로드

음악 너무 빨라;;; & 기본스텝 왜 이렇게 어색해;;;
다른 건 모르겠는데, 더블킥 베리에이션은 제너럴에서는 못 할 듯. 리딩을 전혀 못 받겠음...
맨 마지막 thunder road(맞나?) 동작 같은 거 좋다.

2010/06/03 19:11 2010/06/0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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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백번을 봐도 안 질릴 것 같다.
내가 스윙댄스를 좋아하는 이유, 내가 추고 싶은 춤이 바로 이런 것.
신나고 경쾌하고 유쾌한 이 기분.
화려한 패턴없이도 이렇게 간지가 나고, 보는 사람마저 들썩이게 만드는 힘.
이렇게만 출 수 있다면 스트레스 같은 건 모르고 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스카이 & 프리다 짱!  1등 할 만 합니다! >.<

+ 난 slow나 fast보다 이런 미디엄 템포가 좋다. 아직은.

more..

2010/05/24 23:51 2010/05/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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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 & Alice

from My Favorite Things 2010/05/04 22:33
Dax & Alice do a social dancing demo at Boogie Nights Camp in Finland 2008
to Cats & The Fiddle-We Cats Will Swing For You

 

덱스 하악하악 ㅡㅠㅡ
사실 앨리스 보면서 보고 배워야 하는데, 현실은 덱스에게만 눈길이...
난 이래서 안 돼.

+ 내 스윙은 요즘 완.전.히. 슬럼프. 급기야 지난 일요일엔 멍하게 있다 그냥 뛰쳐나와 버렸다.
2010/05/04 22:33 2010/05/0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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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머즈라고 스윙 댄스 세계 챔피언들이라고 할 수 있는 6명의 댄서 팀이 있다.
지난 주말에 한국에 와서 워크샵과 파티를 가졌는데, 행사 기간 중 있었던 잭앤질 대회.
리더(남자)가 덱스라는 세계적인 댄서인데, 이 리더와 지원자 팔뤄들이 40초~1분씩 춤을 춰서 심사위원들(닌자머즈의 팔뤄들)이 점수를 매겼다 함 - 나는 안 가서 몰라요. 누가 1등 했는지도 몰라요...

안무를 짜서 추는 게 아니라, 진짜 즉석에서 저렇게 추는 건데...(팔뤄가 5번 수험표 달고 나온 거 보이죠? ^^)
크리스탈 정말 대단하다!!!
아름다운 동작들과, 수동적으로 리딩만 받지 않고 자기만의 느낌을 표현해 내는 센스!
나는 자기만의 느낌은 커녕 리더의 리딩 신호의 반도 캐치하지 못할 것 같은데.

이 동영상 보고 정말 입이 떡 벌어졌음.
(내가 저런 고수의 수업 4주를 들었다는 것도 뿌듯함 ㅎㅎ)


2010/04/21 13:30 2010/04/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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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1년

from 일상의 독백 2010/03/29 10:02



스윙댄스 1주년.
1년 전 이 날, 초긴장 상태로 두려움에 떨며 Bar 문을 열었었는데.
이제 그 빠 문은 쉽게 열게 됐지만...아직 출빠는 한 번도 못해봤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갈수록 어려워진다.
즐겁기만 했던 지터벅 2개월, 린디 시작 후 5개월 넘게 지속된 슬럼프, 그리고 다시 불붙은 5개월.
요즘 또 슬럼프가 오려고 한다. 이 단계를 넘어야 고수가 될 수 있을텐데.
어제 처음 보는 고수 리더와 홀딩한 후 좌절감에 빠졌다.
늘 보던 사람, 늘 하던 패턴에만 익숙해지다보니 낯선 사람의 낯선 리딩에는 아예 감을 전혀 못 잡는다.
이것이 딱 현재의 내 수준. 아아 잘 추고 싶다! ㅋ

2010/03/29 10:02 2010/03/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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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신고 있는 스윙화(단디화)가 발볼 부분이 불편해서 새로 하나 장만했다.
검정색 캔버스화로 사고 싶었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흰색으로 샀다. 때 많이 탈텐데...
너무 미끄러워서 중심잡기가 어려울 정도라는 말도 있음. 한 번 신어봐야 알 수 있을 듯.
요것도 딱 맞는 사이즈로 사서 발볼이 또 아프면 어쩌나 좀 걱정된다.
2010/02/01 22:55 2010/02/01 22:55
프랭키 95 라인 - Savoy


2009.12.26. @ 뮤지컬하우스

앞부분은 '프랭키 95'라는 스윙 라인댄스 + 뒷부분은 찰스턴

오른쪽 빨간치마가 나 -.-;;;
변명을 하자면...
당일 아침에 급조한 의상이라 공연 때 많이 불편해서 제대로 움직이지를 못했다.
연습 때는 동작도 크게크게, 자신있게 했는데...(믿어주세요 ㅎㅎ)
춤출 땐 편한 의상이 최고.
2009/12/28 09:51 2009/12/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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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라인댄스 강습을 받고, 잠시 쉬면서 연습 좀 하고
3시부터 4시반까지 린디 중급 강습. 리더 8명에 팔뤄가 2명밖에 없어서 쉬지도 못하고 계속 움직여야 했다.
그리고 다시 좀 쉬며 연습도 약간 하다가 6시 반부터 9시까지 제너럴.
역시나 팔뤄가 별로 없어서 거의 쉬지 못하고 해야했다.
ㅎㄷㄷ
밥 먹는데 손이 떨려서 젓가락질이 안 되고, 다리가 후들거려서 일어설 수도 없는 상태가 돼버렸다.
1-2주간 받은 업무 스트레스를 어제 다 날리려고 작정한 것 같다.
그래도 이런 취미생활이 있으니 다행이다. 정말 스트레스가 많이 없어지는 듯.

어제는 스윙 배운 지 7개월만에 정말 미친듯이 춤춘 하루.
제너럴 때 라인댄스 춘 것도 처음(드디어 배웠으니!).
현아, 오해하지 마...나 진짜 어제같은 날은 처음이었대두. ㅋ
강습만 받고 제너럴 땐 맨날 안 갔어...그래서 실력이 이모냥 ㅋㅋ

드디어 스윙화를 신청했다.
11월 말에야 받을 수 있지만 어쨌든, 그럼 12월부터는 나도 비빌 수가 있는겨! ㅎㅎㅎ
안 미끄러지는 고무 깔창 안녕~
2009/11/02 11:39 2009/11/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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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댄스

from My Favorite Things 2009/10/22 14:32
정우&크리스탈님 강습 중 제네럴 동영상


잘한다...
얼마나 연습해야 저런 스위블이 나오는 것일까.
2009/10/22 14:32 2009/10/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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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 신도림 싱잉스타즈 (36기 팔뤄+도우미 리더들)

오른쪽 뒷줄이 나. 2절부터 앞으로 나옴 ㅋ
곡도 짧고, 의상도 특별히 준비하지 않았지만 연습은 제일 힘들었다.
(한다고 했건만 전혀 태가 나지 않네...ㅎㅎㅎ 언제쯤 간지나는 춤을 출 수 있을 것인가 ㅋ)
2009/10/19 11:10 2009/10/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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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부끄러워서 안 올리려다가...
그래도 추억인데 싶어서.

1분 10초 쯤부터 보셔요.



중간에 크게 실수해 주시고 -_-;;
그것보담,
난 내가 저렇게 방방 뛰는 줄 정말 몰랐다.
트리플 스텝 밟을 때 up하면 안 되고 down이 되어야 하는데 계속 방방 뛰네...Y_Y

암만 생각해도 내가 요런 걸 하고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음 ㅋ

more(린디 맛뵈기)..


2009/08/11 23:19 2009/08/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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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터벅을 넘어 린디의 세계로...



연습할 땐 팡팡 잘 뛰었는데,,,공연에서는 점프 너무 낮게 뛰었다 Y_Y
(그 전에 실수 크게 한 여파로...)
2009/08/03 10:32 2009/08/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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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from My Favorite Things 2009/03/30 00:08


테니스는 발전도 없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손 놓은 것도 아닌,,,현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언젠가 시간이 나서 매일매일 연습할 수 있다면, 내 포텐셜이 폭발할 날이 오리라. ㅋㅋ(과연...)


살사댄스는 역시나 좀 부담스럽다. 댄스 자체도 그렇고, 너무나 사교적인 동기 기수들도 그렇고 ㅎㅎ
낯가림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하다.


드디어 첫 강습을 받은 스윙댄스.
우왕ㅋ굳ㅋ
역시 나한테는 스윙댄스가 더 맞는 듯. 아직 너무 어색하고 무안하기만 하지만 차츰 나아지겠지.

갑자기 주말에 너무 바빠졌다. >_<

* 참고용 사진을 올리고 보니, 더더욱 크게 느껴짐. 역시 난 1번 체질이라는 것이...
  물론 얼굴과 몸매는 키릴렌코와 확연히 다르지만 ㅋ
  장서희 포즈보다는 키릴렌코 포즈가 확실히 내 쪽. ㅋㅋㅋ
  그래도 스윙 포즈는 잘 할 수 있을 거라구! (아마도...)

** 스윙하고 삶이 즐거워졌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실제 춤추는 모습을 봐도, 정말 즐거워하는 표정이 얼굴에 오롯이 나타난다.
    살사도 그렇고 스윙도 그렇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건 참 즐거운 일 같다.
    일본영화 샬위댄스는 영화가 아니라 다큐였구나, 싶은 생각마저 든다.

2009/03/30 00:08 2009/03/30 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