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보니 최악의 시기에 하게 된 공연.
불가능을 가능으로. 기억에 많이 남지 않을까...

화면에서 왼쪽 뒷편이 나 ; 거의 안 보임 ㅎㅎ
(공연은 1분 경 시작)


업로드 된 게 저화질이라서 동작이 잘 안 보인다;;; 고화질로 구해봐야지.
2010/07/26 21:39 2010/07/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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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스윙바

from My Favorite Things 2010/06/30 19:43
경화에 이어 요번에는 "미경이 보거라" ㅋㅋ

동호회 아는 분이 시애틀 출장을 간 김에 출빠를 했다고 함!
Century Ballroom이라는 빠인데, 그 분의 말에 의하면...
"출발 전 검색을 해서 Century Ballroom과 Halo라는 스윙빠를 찾았는데, 시애틀 중심가에는 그 2개 밖에 없는것 같았어요. 그것도 정확히 스윙빠는 아니고, 요일마다 살사, 탱고 등등을 번갈아 가면서 하니까 그냥 Ballroom이 맞겠네요. 그리고, 이번에 알게 된 건데 시애틀이 꽤 유명한 도시 임에도 불구하고 인구는 약 60만 명 밖에 되지 않더라구요. 가보니 실제로도 그렇게 큰 도시가 아니어서 스윙빠가 많이 생기기가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서울이 스윙을 접하기가 훨씬 쉬운 듯.."

요건 그 분이 찍은 생일빵* 동영상.
* 생일빵 : 생일인 사람을 여러 사람이 번갈아가며 홀딩하여 춤추며 축하해주는 것~

 

미경아 가 봐라 ㅎㅎ 강습도 있단다.
2010/06/30 19:43 2010/06/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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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4번+더블킥+더블킥 베리에이션+베이직+Scissor킥&턴+Chase 후 무빙턴+크레이지 랙+썬더로드

음악 너무 빨라;;; & 기본스텝 왜 이렇게 어색해;;;
다른 건 모르겠는데, 더블킥 베리에이션은 제너럴에서는 못 할 듯. 리딩을 전혀 못 받겠음...
맨 마지막 thunder road(맞나?) 동작 같은 거 좋다.

2010/06/03 19:11 2010/06/0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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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백번을 봐도 안 질릴 것 같다.
내가 스윙댄스를 좋아하는 이유, 내가 추고 싶은 춤이 바로 이런 것.
신나고 경쾌하고 유쾌한 이 기분.
화려한 패턴없이도 이렇게 간지가 나고, 보는 사람마저 들썩이게 만드는 힘.
이렇게만 출 수 있다면 스트레스 같은 건 모르고 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스카이 & 프리다 짱!  1등 할 만 합니다! >.<

+ 난 slow나 fast보다 이런 미디엄 템포가 좋다. 아직은.

more..

2010/05/24 23:51 2010/05/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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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 & Alice

from My Favorite Things 2010/05/04 22:33
Dax & Alice do a social dancing demo at Boogie Nights Camp in Finland 2008
to Cats & The Fiddle-We Cats Will Swing For You

 

덱스 하악하악 ㅡㅠㅡ
사실 앨리스 보면서 보고 배워야 하는데, 현실은 덱스에게만 눈길이...
난 이래서 안 돼.

+ 내 스윙은 요즘 완.전.히. 슬럼프. 급기야 지난 일요일엔 멍하게 있다 그냥 뛰쳐나와 버렸다.
2010/05/04 22:33 2010/05/0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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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머즈라고 스윙 댄스 세계 챔피언들이라고 할 수 있는 6명의 댄서 팀이 있다.
지난 주말에 한국에 와서 워크샵과 파티를 가졌는데, 행사 기간 중 있었던 잭앤질 대회.
리더(남자)가 덱스라는 세계적인 댄서인데, 이 리더와 지원자 팔뤄들이 40초~1분씩 춤을 춰서 심사위원들(닌자머즈의 팔뤄들)이 점수를 매겼다 함 - 나는 안 가서 몰라요. 누가 1등 했는지도 몰라요...

안무를 짜서 추는 게 아니라, 진짜 즉석에서 저렇게 추는 건데...(팔뤄가 5번 수험표 달고 나온 거 보이죠? ^^)
크리스탈 정말 대단하다!!!
아름다운 동작들과, 수동적으로 리딩만 받지 않고 자기만의 느낌을 표현해 내는 센스!
나는 자기만의 느낌은 커녕 리더의 리딩 신호의 반도 캐치하지 못할 것 같은데.

이 동영상 보고 정말 입이 떡 벌어졌음.
(내가 저런 고수의 수업 4주를 들었다는 것도 뿌듯함 ㅎㅎ)


2010/04/21 13:30 2010/04/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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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1년

from 일상의 독백 2010/03/29 10:02



스윙댄스 1주년.
1년 전 이 날, 초긴장 상태로 두려움에 떨며 Bar 문을 열었었는데.
이제 그 빠 문은 쉽게 열게 됐지만...아직 출빠는 한 번도 못해봤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갈수록 어려워진다.
즐겁기만 했던 지터벅 2개월, 린디 시작 후 5개월 넘게 지속된 슬럼프, 그리고 다시 불붙은 5개월.
요즘 또 슬럼프가 오려고 한다. 이 단계를 넘어야 고수가 될 수 있을텐데.
어제 처음 보는 고수 리더와 홀딩한 후 좌절감에 빠졌다.
늘 보던 사람, 늘 하던 패턴에만 익숙해지다보니 낯선 사람의 낯선 리딩에는 아예 감을 전혀 못 잡는다.
이것이 딱 현재의 내 수준. 아아 잘 추고 싶다! ㅋ

2010/03/29 10:02 2010/03/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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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신고 있는 스윙화(단디화)가 발볼 부분이 불편해서 새로 하나 장만했다.
검정색 캔버스화로 사고 싶었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흰색으로 샀다. 때 많이 탈텐데...
너무 미끄러워서 중심잡기가 어려울 정도라는 말도 있음. 한 번 신어봐야 알 수 있을 듯.
요것도 딱 맞는 사이즈로 사서 발볼이 또 아프면 어쩌나 좀 걱정된다.
2010/02/01 22:55 2010/02/01 22:55
프랭키 95 라인 - Savoy


2009.12.26. @ 뮤지컬하우스

앞부분은 '프랭키 95'라는 스윙 라인댄스 + 뒷부분은 찰스턴

오른쪽 빨간치마가 나 -.-;;;
변명을 하자면...
당일 아침에 급조한 의상이라 공연 때 많이 불편해서 제대로 움직이지를 못했다.
연습 때는 동작도 크게크게, 자신있게 했는데...(믿어주세요 ㅎㅎ)
춤출 땐 편한 의상이 최고.
2009/12/28 09:51 2009/12/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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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라인댄스 강습을 받고, 잠시 쉬면서 연습 좀 하고
3시부터 4시반까지 린디 중급 강습. 리더 8명에 팔뤄가 2명밖에 없어서 쉬지도 못하고 계속 움직여야 했다.
그리고 다시 좀 쉬며 연습도 약간 하다가 6시 반부터 9시까지 제너럴.
역시나 팔뤄가 별로 없어서 거의 쉬지 못하고 해야했다.
ㅎㄷㄷ
밥 먹는데 손이 떨려서 젓가락질이 안 되고, 다리가 후들거려서 일어설 수도 없는 상태가 돼버렸다.
1-2주간 받은 업무 스트레스를 어제 다 날리려고 작정한 것 같다.
그래도 이런 취미생활이 있으니 다행이다. 정말 스트레스가 많이 없어지는 듯.

어제는 스윙 배운 지 7개월만에 정말 미친듯이 춤춘 하루.
제너럴 때 라인댄스 춘 것도 처음(드디어 배웠으니!).
현아, 오해하지 마...나 진짜 어제같은 날은 처음이었대두. ㅋ
강습만 받고 제너럴 땐 맨날 안 갔어...그래서 실력이 이모냥 ㅋㅋ

드디어 스윙화를 신청했다.
11월 말에야 받을 수 있지만 어쨌든, 그럼 12월부터는 나도 비빌 수가 있는겨! ㅎㅎㅎ
안 미끄러지는 고무 깔창 안녕~
2009/11/02 11:39 2009/11/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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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댄스

from My Favorite Things 2009/10/22 14:32
정우&크리스탈님 강습 중 제네럴 동영상


잘한다...
얼마나 연습해야 저런 스위블이 나오는 것일까.
2009/10/22 14:32 2009/10/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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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 신도림 싱잉스타즈 (36기 팔뤄+도우미 리더들)

오른쪽 뒷줄이 나. 2절부터 앞으로 나옴 ㅋ
곡도 짧고, 의상도 특별히 준비하지 않았지만 연습은 제일 힘들었다.
(한다고 했건만 전혀 태가 나지 않네...ㅎㅎㅎ 언제쯤 간지나는 춤을 출 수 있을 것인가 ㅋ)
2009/10/19 11:10 2009/10/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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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부끄러워서 안 올리려다가...
그래도 추억인데 싶어서.

1분 10초 쯤부터 보셔요.



중간에 크게 실수해 주시고 -_-;;
그것보담,
난 내가 저렇게 방방 뛰는 줄 정말 몰랐다.
트리플 스텝 밟을 때 up하면 안 되고 down이 되어야 하는데 계속 방방 뛰네...Y_Y

암만 생각해도 내가 요런 걸 하고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음 ㅋ

more(린디 맛뵈기)..


2009/08/11 23:19 2009/08/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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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터벅을 넘어 린디의 세계로...



연습할 땐 팡팡 잘 뛰었는데,,,공연에서는 점프 너무 낮게 뛰었다 Y_Y
(그 전에 실수 크게 한 여파로...)
2009/08/03 10:32 2009/08/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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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from My Favorite Things 2009/03/30 00:08


테니스는 발전도 없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손 놓은 것도 아닌,,,현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언젠가 시간이 나서 매일매일 연습할 수 있다면, 내 포텐셜이 폭발할 날이 오리라. ㅋㅋ(과연...)


살사댄스는 역시나 좀 부담스럽다. 댄스 자체도 그렇고, 너무나 사교적인 동기 기수들도 그렇고 ㅎㅎ
낯가림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하다.


드디어 첫 강습을 받은 스윙댄스.
우왕ㅋ굳ㅋ
역시 나한테는 스윙댄스가 더 맞는 듯. 아직 너무 어색하고 무안하기만 하지만 차츰 나아지겠지.

갑자기 주말에 너무 바빠졌다. >_<

* 참고용 사진을 올리고 보니, 더더욱 크게 느껴짐. 역시 난 1번 체질이라는 것이...
  물론 얼굴과 몸매는 키릴렌코와 확연히 다르지만 ㅋ
  장서희 포즈보다는 키릴렌코 포즈가 확실히 내 쪽. ㅋㅋㅋ
  그래도 스윙 포즈는 잘 할 수 있을 거라구! (아마도...)

** 스윙하고 삶이 즐거워졌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실제 춤추는 모습을 봐도, 정말 즐거워하는 표정이 얼굴에 오롯이 나타난다.
    살사도 그렇고 스윙도 그렇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건 참 즐거운 일 같다.
    일본영화 샬위댄스는 영화가 아니라 다큐였구나, 싶은 생각마저 든다.

2009/03/30 00:08 2009/03/30 00:08